December 07,2019
  • 익룡의 ‘비행 능력’ 매우 서툴렀다

    익룡의 ‘비행 능력’ 매우 서툴렀다

    깃털의 무게‧유연성, 미숙한 단계에 머물러 29일 '사이언즈' 지에 따르면 약 1억6000만 년 전에 살았던 까마귀 크기의 익룡 안키오르니스(Anchiornis)와 약 1000만 년까지 살았던 시조새 ‘아르카이오프테릭스(Archaeopteryx)’의 깃털이 매우 불완전해 서투르게 날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29일
  • “익룡에게도 깃털이 있었다”

    “익룡에게도 깃털이 있었다”

    최초로 익룡화석에서 깃털 섬유조직 발견 날개가 있어 하늘을 날았던 파충류를 익룡(Pterosaurs)이라고 한다. 이들은 공룡과 같은 시대를 살며 강력한 날개를 갖고 날아다녔던 척추동물이다. 어떤 익룡의 경우 기린처럼 컸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