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1억 2000만 년 전 ‘닭’ 모양 화석 발견

    1억 2000만 년 전 ‘닭’ 모양 화석 발견

    시조새와 매우 달라, 새의 진화 역사 바뀔지도 최근 일본에서 1억 2000만 년 전에 살았던 닭과 닮은 새의 화석이 발견돼 학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1억 2000만 년 전이면 백악기인 1억...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1월 15일
  • 가장 오래된 곤충 매개 수분 증거 발견

    가장 오래된 곤충 매개 수분 증거 발견

    9900만년 전 호박 속에 딱정벌레와 꽃가루 보존 미국과 중국 과학자들이 9900만 년 전의 백악기 호박 속에서 가장 오래된 곤충 매개 수분의 증거를 발견해...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11월 12일
  • 지구 대멸종은 언제 일어날까?

    지구 대멸종은 언제 일어날까?

    과학서평 / 대멸종연대기 지구온난화가 점점 심해지면서 대멸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6번째 대멸종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11일
  • 역대 가장 큰 티라노사우르스 발견

    역대 가장 큰 티라노사우르스 발견

    9.8톤, 아프리카 코끼리 3마리보다 무거워 27일 ‘CNN’, ‘인디펜던트’, ‘내셔널 지오그래픽’ ’ 등 주요 언론들은 캐나다 앨버타 대학 연구팀이 캐나다 서스캐치원 주 화석 유적지에서 몸무게 약 9.8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티라노사우르스 화석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9.8톤의 무게는 3톤의 다 자란 아프리카 코끼리 무게와 비교해 3배를 넘는 것이다. 또한 이전에 가장 컸던 것으로 기록된 티라노사우르스 화석 8.8톤의 무게보다 1톤이 더 나가는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27일
  • 아름다운 초식공룡 ‘므냐마왐투카’

    아름다운 초식공룡 ‘므냐마왐투카’

    아프리카서 번성한 신종 공룡으로 등재 2000년대 들어 아프리카에서 하트(heart) 모양의 꼬리 골격을 지닌 거대한 초식공룡 화석이 잇따라 발견됐다. 14일 ‘인디펜던트’, ‘psy.org’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이 거대한 종의 뿌리가 어디인지 다양한 방식을 통해 분석해왔다. 그리고 최근 새로운 종(種)이라는 사실이 확인해 새로운 이름을 명명했다. 공룡의 이름은 ‘므냐마왐투카 모요왐키아(Mnyamawamtuka moyowamkia)’다. 동부 아프리카 공용어인 스와힐리어로 ‘므투카(Mtuka)의 동물’이란 의미의 ‘므냐마왐투카’와 하트 모양의 꼬리란 뜻의 ‘모요왐키아(moyowamkia)’가 합쳐진 말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
  • 최초의 뱀 화석, 호박에서 확인

    최초의 뱀 화석, 호박에서 확인

    백악기 자연환경 연구 활성화 기대 과학자들이 미얀마에서 발굴한 작은 호박 안에서 1억 년 전에 살았던 작은 아기 뱀의 유골(사진 참조)을 발견했다고 19일 ‘사이언스’, ‘뉴욕타임즈’. ‘CBS’. ‘BBC’ 등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 뱀은 최강의 공룡 티라노사우르스가 탄생하기 전인 백악기(1억 3,500만 ~ 6500만 년 전) 중반에 살았던 2종의 작은 파충류로 화석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샤오피스 미얀마 엔시스(Xiaophis myanmar ensis)’란 이름을 붙여주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19일
  • 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발견

    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발견

    175cm 크기, 초식공룡이 남긴 흔적 가장 큰 크기의 공룡 발자국이 서 호주에서 발견됐다. 28일 ‘가디언’, ‘ABC' 등 주요 언론들은 이 발자국은 길이가 175cm에 달했으며 거대한 초식공룡((sauropod)의 발자국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전까지 발견된 공룡발자국 중 가장 큰 것은 지난해 7월 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15cm 크기의 것이었다. 발자국을 발견한 곳은 서호주 한적한 지역인 킴벌리 해안가(Kimberly Shoreline)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