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8,2019
  • 반물질을 발견한 27세 연구원

    노벨상 오디세이반물질을 발견한 27세 연구원

    노벨상 오디세이 (104) 1960년대 미국 TV에서 방영된 ‘스타트렉’은 수많은 파생 문화상품을 낳을 만큼 유명했던 SF 드라마다. 여기 등장하는 거대한 몸집의 함선인 엔터프라이즈호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우주를 비행한다. 비결은 바로 반물질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초광속 엔진 덕분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8월 28일
  • 유명해지는 걸 싫어한 천재 과학자

    유명해지는 걸 싫어한 천재 과학자

    노벨상 오디세이 (98) 물리학을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으로 구분 지은 것은 20세기 이후 등장한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이다. 하지만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은 처음 등장했을 때 수학적으로 서로 다를 뿐만 아니라 서로 대립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7일
  • 반물질은 왜 자취를 감췄나

    반물질은 왜 자취를 감췄나

    물질만 살아남은 우주, 조물주의 편애일까? 쌍둥이가 아닌데도 서로 신기할 정도로 닮은 사람들을 보고 '도플갱어'라는 말을 한다. 도플갱어는 '같은 공간과 시간에서 자신과 똑같은 대상을 보는 현상'을 지칭하는 용어다.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이 말은 근래엔 단순히 닮은 사람들을 부르는 말로 사용되지만 본래는 불길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 조재형 객원기자 201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