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9
  • 미래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미래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과학서평 / 미래의 단서 1880년대 영국과 미국 대도시의 가장 큰 환경문제는 말똥이었다. 런던에서는 매일 5만 마리의 말이 사람과 상품을 날랐다. 말과 마차로 교통체증을 겪었으며 런던은 말똥과 말 오줌으로 넘쳤다.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는 이에 대해 ‘말똥 재난이 닥친다’는 기사를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 5만 마리의 말이 하루에 7~15킬로그램의 똥과 1리터의 오줌을 배출했다. 신문은 ‘50년 안에 런던의 모든 거리는 3m 가까운 깊이의 말똥에 파묻힐 것'으로 예측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06일
  •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국가 경쟁력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국가 경쟁력

    ‘미래 위험과 사회적 복원력’ 국제심포지엄 한국의 경우 이 복원력이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사회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긴급사태에 대비해 항상 준비돼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 이런 상황에서 ‘빨리빨리’로 상징되는 스피드 문화는 한국 사회의 복원력을 높이는 주요 지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12월 11일
  • ‘미래 한국’의 인구·환경 문제를 논하다
    ‘미래 한국’의 인구·환경 문제를 논하다

    제4회 KISTEP 미래예측 국제심포지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주체 국가과학기술위원회 (NSTC)의 후원으로 열린 ‘제4회 KISTEP 미래예측 국제심포지엄’ 2부는 ‘미래 거대위협과 과학기술 전략’으로 한국의 오늘과 미래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졌다.

    • 박정렬 객원기자 2011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