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9
  • 과학기술이 견인하는 아시아의 미래는?

    과학기술이 견인하는 아시아의 미래는?

    '아시아, 우리 공동의 미래' 국제포럼 지금껏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21세기의 주요 과학기술 이슈들은 주로 미국, 유럽 등이 주도해 왔다. 이렇게 서구 중심으로 주도되어 왔던 글로벌 이슈들을 아시아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라보며, 아시아 공동의 미래를 위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2월 13일
  • VR·AR이 ‘소셜 미디어’와 만나면?

    VR·AR이 ‘소셜 미디어’와 만나면?

    기술에 미디어와 소셜 기능이 융합되어 확장 가상현실이 ‘소셜(Social)’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첨단 과학이 발전해도 가장 중요한 뿌리는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올 해 가상·증강현실 트렌드는 가상의 공간에서도 사람들과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 기능과 미디어의 결합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20일
  •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인간에게 주어진 재능 살려라" 로봇이 우리 실생활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더 이상 SF영화에 나오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이 로봇을 대하는 자세는 지금 성인들이 느끼는 감정과는 또 다를 것이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로봇을 반려 동물처럼, 가족처럼, 친구처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 사실 영화나 만화에서 로봇이 친구가 된다는 설정은 매우 친숙하다. 일본의 만화가 후지코 F. 후지오가 1969년에 만든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은 22세기에서 온 로봇이다. 20세기에 살고 있는 주인공(진구)의 조력자로 물심양면 주인공을 돕는다. 우리나라에는 인공지능 로봇 ‘찌빠’가 있다. 신문수 작가가 1974년도에 만들어낸 캐릭터 ‘로봇 찌빠’ 또한 도라에몽처럼 주인공을 도우며 우정을 쌓아 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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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비아저씨의 변신은 무죄”

    “경비아저씨의 변신은 무죄”

    일자리 보는 시각 달라져야 전문가들은 지난 수세기 동안 인간 사회를 이끌어왔던 시장 중심의 자본주의가 부작용이 있음을 인정하고 이를 사회적 경제 활동을 통해 보완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사회적 경제가 기계가 대체할 미래 아이들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인간이 일자리를 바라보는 가치를 새롭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6일
  • 지구·환경·평화 염원하는 ‘평창올림픽’

    지구·환경·평화 염원하는 ‘평창올림픽’

    작은 도시 평창의 원대한 꿈 펼쳐 5천만 국민이 염원하던 평창 동계 올림픽이 드디어 오늘 열린다.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개최를 성사시킨 자랑스러운 올림픽이다. 한반도 긴장상황이 고조된 가운데 북한과의 단일팀 및 공동입장이 극적으로 성사되면서 치러지게 되어 평창에 더욱 많은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09일
  •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지구와 인류의 미래 담아 ‘평창으로’

    평창 올림픽 D-1, 평창포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강원도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도시인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것을 기념하며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과학 포럼을 준비했다.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유엔(UN), NGO 단체 전문가들과 전 세계 과학 석학들이 자리한 ‘평창 포럼 2018’이 개최됐다. 이번 ‘평창포럼 2018’은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지구환경 포럼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12월 3일 UN본부는 지구환경의 현재를 조망하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지구와 지구 시민들을 위한 평창포럼’ 개최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강원도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 더 좋은 대안을 찾기 위해 평창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08일
  • “잘 노는 법 알면 공부도 잘한다”

    “잘 노는 법 알면 공부도 잘한다”

    AI 시대, 아이들을 위한 교육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는 구본권 한겨례디지털연구소 소장의 말에 깊은 탄식이 흘러나왔다. 27일 오후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 주최로 열린 ‘2017 찾아가는 아이공감 학부모 토크콘서트-인공지능? 나야 나’에는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을 걱정하며 콘서트장을 찾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28일
  • 청소년들, 과학기술로 미래를 열다

    청소년들, 과학기술로 미래를 열다

    대축 현장, 청소년과학창의대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고 나갈 청소년들이 그리고 꿈꾸는 미래의 모습들이다. 이처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바뀌게 될 미래를 상상하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그 아이디어를 구현해 보는 청소년과학창의대회가 열렸다. 제21회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현장에서 13일부터 2박 3일간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중고교 28개 팀이 ‘과학기술로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모여서 과학에 대한 열정과 미래에 대한 꿈을 마음껏 펼쳐보는 시간을 가졌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8월 16일
  •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작가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김창규 SF작가가 상상하는 미래사회 SF 작가들의 상상력은 현실에 그대로 구현되고 있다. 50년 전 SF작가의 상상력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처럼 이 후 50년 뒤 이들의 상상력이 진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19일
  • “병원치료, 손목밴드 터치 한번”

    “병원치료, 손목밴드 터치 한번”

    미래의 디지털 병원은 침대에서 원스톱 서비스 가능 환자는 병원 침대 위에서 입원 수속 부터 치료는 물론 퇴원 수속까지 할 수 있게 된다. 터치 한번이면 전용 단말기에서는 그 날 해야 할 병원 일정과 투약된 약물 기록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의사와 로봇 수술도 더이상 낯설지 않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