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2019
  • 통계물리학으로 일상을 풀어내다
    통계물리학으로 일상을 풀어내다

    행성의 중력가속도, 피카츄 비만도 등 분석 최근 통계물리학 이슈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통계물리학은 19세기 즈음부터 태동한 물리학의 한 분야로 최근에 이르러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데 활용되기도 한다. 지난 6월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통계물리학으로 세상의 현상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김범준 서강대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그는 많은 현상들이 통계물리학으로 접근 가능하며 그것이 세상을 더 잘 이해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 김승현 객원기자 2019년 07월 18일
  • 우주 속 점에 불과한 인간의 가치
    과학의 달 특집우주 속 점에 불과한 인간의 가치

    김상욱 교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연 “인간은 아무 의미 없는 우주 속에서 자신이 만든 상상 속 행복을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존재다.”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는 20일 마이크임팩트에서 열린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의에 첫 연자로 참석해 ‘떨림과 울림: 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주, 세상, 인간’을 주제로 강의했다. 양자 공부의 바이블로 평가되는 ‘김상욱의 양자 공부’의 저자이며, tvn 알쓸신잡3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물리학을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는 김 교수는 강연을 통해 우주와 세상, 그리고 인간의 존재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그는 다정한 물리학에 대해 이야기하겠다며 강의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수는 아무 의미 없는 우주라는 공간에 대해, 그리고 그 안에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인간에 대해 설명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9년 04월 23일
  • 노벨 물리학상 동향과 전망은
    노벨 물리학상 동향과 전망은

    ‘물리학 근본 연구’와 ‘첨단기술 응용’ 조화 올해인 2018년도 노벨 물리학상은 레이저 및 광학 분야에서 배출됐다. 반면 작년도 노벨 물리학상 수상 업적인 중력파 검출은 입자물리학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최근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 동향을 살펴보면, 반드시 그렇지는 않겠지만 세부 분야별로 어느 정도 안배되는 경향도 나타나는 듯하다. 2000년도 이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의 연구 업적 및 분야, 그리고 이와 관련된 여러 동향과 특징 등을 살펴보는 것도 나름의 의미는 있을 듯하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다음에는 어느 분야에서 노벨 물리학상이 나올지 등 미래의 경향도 조심스럽게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 최성우 과학평론가 2018년 10월 15일
  • 파인만 탄생 100주년… 10대 어록
    파인만 탄생 100주년… 10대 어록

    과학은 원자가설서부터 시작, 절차·실증 강조 1965년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Richard Feynman)처럼 대중들로부터 관심을 불러일으킨 과학자를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그는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Feynman Lectures on Physics)’ 등 대중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물리학 저서를 여러 권 저술했다. 그는 또 세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는 기행으로 유명하다. 봉고 연주자로서 그의 행적과 함께 그의 흥미로운 발언과 행적들은 어렵다고 인식돼온 과학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아인슈타인 이후 가장 인기 있었던 과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5월 14일
  • 4조원짜리 인류 최대 현미경
    4조원짜리 인류 최대 현미경

    과학서평 / 젭토스페이스 현대 물리학이 자랑하는 거대한 LHC 가속기는 지하 27km 터널에 건설한 거대한 현미경이다. 과학자들은 이 현미경으로 원자의 세계를 보려고 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