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9,2019
  • 흡혈동물 멸종하면 생태계 대혼란

    흡혈동물 멸종하면 생태계 대혼란

    뛰어난 생존 능력으로 약 3000종 번성해 3일 ‘스미스소니언’ 지에 따르면 흡혈동물이 피를 먹고사는 방식은 과학자들에게 매번 놀라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혈액에는 생물이 살아가기에 꼭...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03일
  • 모기를 막는 새로운 방패 ‘그래핀’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모기를 막는 새로운 방패 ‘그래핀’

    피부에서 발산되는 화학물질 감지 차단시켜 지난 20만 년 동안 지구상에는 약 1080억 명의 사람들이 살았다. 그런데 거의 절반인 약 520억 명이 이것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미국 콜로라도 메사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티모시 와인가드 박사에 의하면 인류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이 살인자는 바로 ‘모기’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9월 02일
  • 모기 ‘식욕’ 줄여 질병 막는다

    모기 ‘식욕’ 줄여 질병 막는다

    인체 다이어트약으로 모기 식욕 억제 미국 하워드 휴즈 의학연구소 연구팀은 며칠 동안 모기의 흡혈 욕구를 차단해 번식을 억제하고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을 발견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08일
  • 나쁜 모기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나쁜 모기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호주, 유고 등에서 착한 모기 살포에 성공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 중 모기처럼 위험한 동물은 없을 것이다. 모기로 인해 말라리아(Malaria), 황열(yellow fever), 지카(Zika), 댕기열(denque)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들이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아직까지 뚜렷한 모기 퇴치 방안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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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라리아 항원‧항체 비밀 밝혀

    말라리아 항원‧항체 비밀 밝혀

    초저온 현미경으로 초정밀 촬영에 성공 말라리아가 발생하는 것은 말라리아 원충 때문이다. 얼룩날개 모기류(Anopheles species)에 의해 전파되는 이 원충은 파충류·조류·포유류 등의 혈액 속에 기생하는 원생동물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4일
  • 훈련받은 모기, 사람 물지 않고 피해

    훈련받은 모기, 사람 물지 않고 피해

    ‘혐오학습’ 효과 내는 것 첫 확인 모기도 훈련시키면 사람을 물지 않고 피하는 것을 확인했다. 버지니아 공대 연구팀은 모기가 좋아하는 냄새가 있으며, 모기는 자기들을 위협했던 나쁜 추억을 기억하고 피하는 것을 발견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2월 06일
  • 모기, 달콤함으로 유인해 박멸

    모기, 달콤함으로 유인해 박멸

    2주 만에 모기 개체수 3분의 2로 줄어 모기가 거부할 수 없는 달콤한 혼합물을 살충제에 가미해 이를 포식토록 유도함으로써 모기를 박멸하는 환경친화적인 새 방제법이 선보였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24일
  • 모기에 침, 민간요법이 위험하다고?

    모기에 침, 민간요법이 위험하다고?

    제대로 된 예방법 찾아야 더위로 인해 모기가 사라졌다는 보도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반적으로 모기나 여름철 벌레가 급증하는 시기는 장마가 시작하는 7월부터인데, 올해 7월은 폭염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예년보다 벌레의 활동이 저조했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번 주부터는 비가 내리고 선선해질 것으로 예상돼 모기를 비롯한 벌레의 활동이 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승아 객원기자 2012년 08월 14일
  • 유전자변형 모기, 찬반 논란

    유전자변형 모기, 찬반 논란

    살포 실험 반대 서명운동 일어나 연일 이어지는 열대야와 더불어 한여름 밤에 사람들의 잠을 쫓는 또 하나의 불청객, 바로 모기다. 모기가 특히 두려운 것은 피를 빨아먹는 과정에서 말라리아와 뇌염, 뎅기열 등의 질병을 전파시키기 때문이다.

    • 이성규 객원편집위원 2012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