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솔세포 비밀 마침내 밝혀지다

    솔세포 비밀 마침내 밝혀지다

    인체에 병원균‧알레르겐 침입 시 보초병 역할 29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이 솔세포와 관련, 그동안 미지에 싸여 있던 기능을 밝혀내고 있다. 인체에 병원균이나 알레르기 유발 항원인 알레르겐(allergens) 등이 침투했을 때 그 통로를 지키고 있다가 화학적 감각 기능을 발휘해 이들의 침투 사실을 확인한 후 면역 시스템 등에 고지하는 보초병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29일
  • ‘잠이 보약’인 과학적 이유

    ‘잠이 보약’인 과학적 이유

    충분히 잘 때 면역세포 활성화 확인 ‘잠이 때때로 가장 좋은 치료약’인 이유에 대해 최근 독일 연구자들이 과학적인 설명을 내놓았다. 바로 수면은 신체의 일부 면역세포가 병원체 같은 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
  • 불치병… 면역계질환 치료 가능해진다

    불치병… 면역계질환 치료 가능해진다

    고장 난 면역세포 통제 가능, 암 치료에도 적용 30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의사들의 진단은 이후 제레미의 삶을 고통스럽게 변화시켰다. 22살의 대학생이 되기까지 제레미는 희귀병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면역반응 억제를 위한 항체의약품 아달리무맙(adalimumab)을 계속 주사해야 했다. 그러나 임시방편일 뿐이었다. 완치를 위해 면역반응을 완전히 억제할 수 있는 치료법이 요구되고 있었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을 해결한 것은 그의 아버지였다. 의사였던 게리 글릭은 이후 아들을 살리기 위한 연구에 매달렸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