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메르스, 세세한 대처 방안 마련해야”

    “메르스, 세세한 대처 방안 마련해야”

    전염력 높지 않아... 소통도 중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로 구성된 국민생활과학자문단은 지난 19일 메르스에 대한 과학적 진단과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메르스 재침입, 이번에는 안전한가?’를 주제로 제9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을 열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09월 20일
  • 중동, 정말 근동-극동 중간일까?

    이름들의 오디세이중동, 정말 근동-극동 중간일까?

    해 뜨는 문명의 고향, 아시아가 동쪽이 된 이유 3년 만에 환자가 생긴 메르스(MERS)로 국민들의 근심과 불안이 크다. 잘 아는 것처럼 ‘메르스(MERS)’는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의 줄임말로 ‘중동 호흡기 증후군’으로 번역한다.

    • 박지욱 신경과 전문의 2018년 09월 18일
  • 확실한 면역법은 백신 그리고 씻기

    확실한 면역법은 백신 그리고 씻기

    과학서평 / 면역에 관하여 아기를 키우다 보면 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을 고민한다. 가장 효과적인 면역은 무엇일까? 저자는 백신접종과 깨끗하게 씻기를 추천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4월 06일
  • ‘메르스 보도’에서 배워야 할 것들

    ‘메르스 보도’에서 배워야 할 것들

    ‘과학기술 위험 소통과 언론보도’ 세미나 17일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 위험 소통과 언론보도’ 세미나는 메르스 사태를 중심으로 ‘위기 소통’ 실패의 원인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이 이어져 관계자들의 깊은 관심을 모았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3월 18일
  • ‘안전+신뢰=안심’ 메르스의 교훈

    ‘안전+신뢰=안심’ 메르스의 교훈

    STEPI '질병창궐시대' 포럼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7일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메르스 사태와 관련한 ‘질병 창궐시대, 과학기술의 선제적 대응과 방안’을 주제로 과학기술정책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서 주제 발표자로 나선 신동천 연세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지구적 관점에서 질병의 결정요인을 장거리 운송, 국가간 다양한 상품의 수출입, 도시화와 산업화, 지구촌화, 지구온난화 등 다섯 가지를 꼽고, 메르스 역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작돼 장거리 운송을 통해 25개 국가로 퍼져나간 만큼, 오늘날에는 먼나라에서 발생한 주요 감염병은 바로 이웃에서 발생했다고 생각하고 조직적인 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