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6,2019
  • 공포의 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쇼크’
    만화로 푸는 과학 궁금증공포의 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쇼크’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원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다가 벌집을 잘못 건드려 벌의 공격을 받는 사고가 종종 일어난다. 가끔 말벌의 공격을 받아 생명을 잃는 끔찍한 사고도 일어나는데, 말벌 침의 독성이 얼마나 강하기에 그런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사실 사망에 이르게 하는 원인은 말벌 침의 독성이 아니라 말벌 침이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일어나는 강한 알레르기 반응 때문이다. 알레르기 반응은 우리 몸의 면역계가 일으키는 현상이다. 우리 몸의 면역계는 병원균이나 이물질이 몸에 침입하면 이들을 공격하여 없애는 일을 하는데, 일부 이물질에 대해서 불필요하게 과장된 반응을 보여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이 과장된 반응이 바로 알레르기이다.

    • 윤상석 프리랜서 작가 2019년 09월 06일
  • 과학자 27명, ‘색깔의 생물학’ 선언
    과학자 27명, ‘색깔의 생물학’ 선언

    사이언스에 ‘동물체색’ 연구성과 발표 동물의 색깔을 연구한 27명의 국제적인 학자들은 '색깔의 생물학'을 주장하면서 동물색깔 연구가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고 선언했다. 사이언스에 게재한 논문은 최근 관련 연구내용을 망라한 것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7일
  • 말벌도 이제 증명사진 필요할까?
    말벌도 이제 증명사진 필요할까?

    말벌도 인간처럼 서로의 얼굴을 알아봐 우리들의 신분증에는 본인임을 증명하는 사진이 붙어있다. 보통 증명사진은 당사자만 자신과 다르다고 말하기 마련. 그러나 아무리 우겨봐도 세상사람 모두는 증명사진으로 틀림없는 그 사람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인간에게는 얼굴로 상대방을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 고연화 객원기자 2011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