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2019
  • 말라리아, 2050년엔 박멸 가능

    말라리아, 2050년엔 박멸 가능

    현재보다 더 많은 투자 및 관심 필요해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인 말라리아가 2050년이면 박멸될 수 있을 거라는 주장이 나왔다.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빌 게이츠 재단)의 지원을 받아 세계 유수의 말라리아 학자, 생물의학자, 경제학자, 보건정책 전문가 41명이 작성한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9월 27일
  • 모기를 막는 새로운 방패 ‘그래핀’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모기를 막는 새로운 방패 ‘그래핀’

    피부에서 발산되는 화학물질 감지 차단시켜 지난 20만 년 동안 지구상에는 약 1080억 명의 사람들이 살았다. 그런데 거의 절반인 약 520억 명이 이것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미국 콜로라도 메사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티모시 와인가드 박사에 의하면 인류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이 살인자는 바로 ‘모기’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9월 02일
  • 나쁜 모기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나쁜 모기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호주, 유고 등에서 착한 모기 살포에 성공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 중 모기처럼 위험한 동물은 없을 것이다. 모기로 인해 말라리아(Malaria), 황열(yellow fever), 지카(Zika), 댕기열(denque)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들이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아직까지 뚜렷한 모기 퇴치 방안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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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라리아 항원‧항체 비밀 밝혀

    말라리아 항원‧항체 비밀 밝혀

    초저온 현미경으로 초정밀 촬영에 성공 말라리아가 발생하는 것은 말라리아 원충 때문이다. 얼룩날개 모기류(Anopheles species)에 의해 전파되는 이 원충은 파충류·조류·포유류 등의 혈액 속에 기생하는 원생동물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4일
  • 모기, 달콤함으로 유인해 박멸

    모기, 달콤함으로 유인해 박멸

    2주 만에 모기 개체수 3분의 2로 줄어 모기가 거부할 수 없는 달콤한 혼합물을 살충제에 가미해 이를 포식토록 유도함으로써 모기를 박멸하는 환경친화적인 새 방제법이 선보였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24일
  • “모기에 10분 빛 비추면 4시간 활동 억제”

    “모기에 10분 빛 비추면 4시간 활동 억제”

    아프리카 말라리아 모기 대상 조명 효과 실험 말라리아 주요 매개체인 아프리카 얼룩날개 모기를 야간에 10분 정도 빛에 노출시키면 무는 것을 억제하고 비행행동을 조종할 수 있다는 연구가 학술지 ‘기생충과 매개체’(Parasites & Vectors) 최근호에 게재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6월 19일
  • 유전자변형 모기, 찬반 논란

    유전자변형 모기, 찬반 논란

    살포 실험 반대 서명운동 일어나 연일 이어지는 열대야와 더불어 한여름 밤에 사람들의 잠을 쫓는 또 하나의 불청객, 바로 모기다. 모기가 특히 두려운 것은 피를 빨아먹는 과정에서 말라리아와 뇌염, 뎅기열 등의 질병을 전파시키기 때문이다.

    • 이성규 객원편집위원 2012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