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지구의 탄소순환 체계 심각한 수준”

    “지구의 탄소순환 체계 심각한 수준”

    DCO, 지구 탄소량 측정…43조 5000억 톤 추정 2일 ‘사이언스 뉴스’, ‘뉴사이언티스트’ 등 주요 과학언론에 따르면 논문 안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충격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번 연구 결과에서 주목할 부분은 최초로 공개된 탄소량이다. DCO 연구팀은 지구 안에 묻혀 있는 탄소의 양이 184경 5000조 톤이라고 추산했다. 또 지구상에 분포돼 있는 탄소량이 43조 5000억 톤으로 추산했는데 이는 0.0023%에 불과한 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02일
  • 지구에 산소가 풍부한 이유?

    지구에 산소가 풍부한 이유?

    ‘마그마의 바다’에서 산소 대량 생성 독일 바이로이트대학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현재 지구를 덮고 있는 맨틀 속에서는 다양한 물질들의 산화와 환원이 이어지는 레독스(redox)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데 지구 생성 초기 ‘마그마의 바다’ 속에서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레독스란 산소와 결합하는 산화(oxidation)와 산소와 분리되는 환원(reduction), 두 단어를 합성한 말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04일
  • 마그마 저장시간으로 화산 폭발 예측

    마그마 저장시간으로 화산 폭발 예측

    이산화탄소로도 화산 폭발 전조 알아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결정체 시계(crystal clocks)’로 알려진 화산 광물을 이용해 마그마가 화산 시스템의 가장 깊은 곳에 얼마나 오랫동안 저장될 수 있는지를 계산해 화산 폭발 예측에 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7월 25일
  • 백두산 화산 정말 폭발할까?

    백두산 화산 정말 폭발할까?

    위험 징후 포착 위한 감시체계 구축해야 백두산 분화 징후가 증가함에 따라 대폭발을 예견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