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9
  • 논쟁하며 발전하는 과학의 역사
    논쟁하며 발전하는 과학의 역사

    과학서평 / 과학사 대논쟁 10가지 과학은 논쟁하고 경쟁하면서 발전한다. 서양과학을 발전시킨 10가지 대논쟁은 승패를 가르기도 했지만 서로 보완하면서 성장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25일
  • 한 번 발사로 6개 소행성 탐사
    한 번 발사로 6개 소행성 탐사

    탐사선 루시… 우주 탄생의 비밀 밝힐 것으로 기대 잘하면 ‘일타육피(一打六皮)’까지도 가능한 탐사 업무가 오는 2021년을 목표로 준비되고 있어 새해벽두부터 천문학계를 흥분시키고 있다. 하나의 탐사선으로 6개의 소행성을 탐사한다는 이 야심찬 계획은 미 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목성 근처에 위치해 있는 소행성 무리를 목표로 하여 비행하다가, 중간에 만나게 되는 소행성까지 한꺼번에 탐사를 한다는 것.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1월 03일
  • 인류조상 210만년 전 중국 거주
    인류조상 210만년 전 중국 거주

    아프리카로부터 이주시기 25만년 더 빨라져 12일 ‘사이언스’, ‘가디언’ 등 주요 언론들은 중국과학원 광저우 지구화학연구소 연구팀이 최근 북부 중앙아시아 한 절벽에서 호모 이렉투스가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160만 ~ 210만 년 전의 석기도구 96점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유적을 발견한 곳은 베이징으로부터 약 1200km 떨어진 황투고원의 샹첸(Shangchen) 유적지다. 연구소의 지질학자 자우위 저(Zhaoyu Zhu) 박사는 “이들 조각들은 동물의 뼈를 다듬거나 충격을 가하고, 육류를 해체하는데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12일
  • “인류조상은 직립보행을 하고 있었다”
    “인류조상은 직립보행을 하고 있었다”

    골격 분석 결과 현인류처럼 궁둥뼈로 걸어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과에 속하는 인류 조상 그룹인 호미니드(Hominid)이 이미 440만 년 전에 곧은 다리를 가지고 직립보행을 하고 있었다. 인류의 진화 과정에 존재했던 모든 호미니드는 아르디페쿠스·오스트랄로피테쿠스·호모 에렉투스 등과 같은 고인류를 말한다. 과학자들은 이들의 걷는 모습을 놓고 오랜 기간 동안 치열한 논쟁을 벌여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로 풀리지 않던 의문이 해소될 전망이다. 3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인류 조상이 지금의 인류와 같은 모습으로 얼마나 빨리 걸었는지의 여부는 인류 진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나무를 민첩하게 오르내릴 수 있는 능력을 버리고 새롭게 얻은 결과라고 판단했기 때문.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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