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9,2019
  • 세포 내 재활용 시스템 ‘오토파지’

    만화로 푸는 과학 궁금증세포 내 재활용 시스템 ‘오토파지’

    세포 안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 방법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주장하는 이들은 그 과학적 근거로 오토파지 개념을 소개한다...

    • 윤상석 프리랜서 작가 2019년 10월 11일
  • 뇌파 읽어주는 ‘언어해독기’ 개발

    뇌파 읽어주는 ‘언어해독기’ 개발

    환자에게 적용 시 43% 언어 해독 가능해 뇌세포와 얼굴, 성대의 미세한 움직임을 분석해 말 못하는 사람의 말을 대신 표현해 줄 수 있는 언어 해독기가 사상 최초로 개발됐다. 25일 ‘가디언’, ‘사이언스 뉴스’, ‘네이처’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이 장비를 개발한 곳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대학 에드워드 창(Edward Chang)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다. 뇌신경학저안 창 교수는 “그동안 연구를 통해 뇌 활동(Brain Activity)을 문장으로 언어화할 수 있는 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이를 말 못하는 환자에게 적용해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25일
  • ‘유전자 가위’ 새 버전으로 난치병 치료

    ‘유전자 가위’ 새 버전으로 난치병 치료

    CRISPR-Cas9 재가공해 타겟 RNA 추적, 절단 CRISPR-Cas9 '유전자 가위'를 RNA 절단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재가공해 루게릭 병 등의 난치병을 실험실에서 치료하는데 성공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11일
  • 뇌속 ‘교통 정체’ 치매·루게릭 유발

    뇌속 ‘교통 정체’ 치매·루게릭 유발

    존스홉킨스 연구진 '네이처'에 발표 인간 염색체 9번에 있는 유전자(C9orf72)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RNA 분자들이 단백질 수송 핵심통로를 막음으로써 뇌세포 핵의 바깥에서 분자 교통로 정체가 나타나고, 뇌세포의 기능과 생존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