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9,2019
  • 간단하고 새로운 중력 측정법 나왔다

    간단하고 새로운 중력 측정법 나왔다

    원자의 중첩 현상 이용…통제된 상태서 측정 가능 진공 챔버 안에서 레이저로 세슘원자를 중첩상태로 만들어 중력을 측정하는 새로운...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11월 12일
  • 50년째 계속되는 아폴로 실험

    50년째 계속되는 아폴로 실험

    달 레이저 반사장치, 지금도 사용되고 있어 아폴로 11호가 50년 전에 남겨놓은 ‘레이저 반사경’이 아직도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 새로운 레이저 반사 장치가 달 남극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02일
  • 스티븐 호킹 박사 이론이 맞았다

    스티븐 호킹 박사 이론이 맞았다

    인공 블랙홀 통해 ‘호킹 복사’ 이론 증명 그동안 블랙홀의 온도가 어느 정도인지 측정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음파를 통해 재구성한 블랙홀을 통해 에너지 방출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온도 측정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30일 ‘사이언스 뉴스’, ‘기즈모도’, ‘피직스 월드’ 등 과학계 주요 언론에 따르면 연구를 수행한 곳은 이스라엘 하이파 시에 소재한 테크니온 공과대학(Technion-Israel Institute of Technology) 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30일
  • 책상만 한 장치에서 핵융합 발생 확인

    책상만 한 장치에서 핵융합 발생 확인

    거대한 장치를 필요로 하는 토카막, 스텔러레이터 및 레이저 방식의 핵융합 발생 장치와는 달리 핀치 현상을 이용해서 핵융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실험결과가 발표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4월 29일
  • 레이저로 1억℃ 올리면 핵융합 발전 가능

    레이저로 1억℃ 올리면 핵융합 발전 가능

    과학자 이야기 / 공홍진 카이스트 교수 카이스트 물리학과의 공홍진 교수(65)는 지난 2016년 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국제 광학 학술대회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가 수십 년 넘게 연구한 레이저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자, 낯선 미국인 한 명이 다가왔다. 동경에 근무하는 미 공군 연구소의 아시아 담당관이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12일
  • 노벨 물리학상 동향과 전망은

    노벨 물리학상 동향과 전망은

    ‘물리학 근본 연구’와 ‘첨단기술 응용’ 조화 올해인 2018년도 노벨 물리학상은 레이저 및 광학 분야에서 배출됐다. 반면 작년도 노벨 물리학상 수상 업적인 중력파 검출은 입자물리학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최근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 동향을 살펴보면, 반드시 그렇지는 않겠지만 세부 분야별로 어느 정도 안배되는 경향도 나타나는 듯하다. 2000년도 이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의 연구 업적 및 분야, 그리고 이와 관련된 여러 동향과 특징 등을 살펴보는 것도 나름의 의미는 있을 듯하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다음에는 어느 분야에서 노벨 물리학상이 나올지 등 미래의 경향도 조심스럽게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 최성우 과학평론가 2018년 10월 15일
  • 빛 지나간 흔적도 찍는 T-CUP 카메라

    빛 지나간 흔적도 찍는 T-CUP 카메라

    레이저 이용, 초당 10조 번 촬영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사용하는 레이저포인터의 버튼을 누르면 아주 빠른 속도로 레이저 빛이 나온다. 버튼을 누르자마자 해당 포인트에 점이 찍히기에 레이저 빛이 이동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0월 15일
  • 빙하 미스터리, 위성으로 밝힌다

    빙하 미스터리, 위성으로 밝힌다

    관측 위성 '아이스샛 2' , 70cm 단위 빙하 분석 12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아이스샛 2호(ICESat-2)’는 대규모 레이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중의 레이저 광선을 지구 표면에 발사한 후 그 빛들이 반사하면 반사광들을 분석해 극지방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얼음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분석할 수 있다. 미 국립 눈‧얼음 데이터 센터(NSIDC)의 빙하학자 테드 스캠보스(Ted Scambos) 박사는 “아이스샛 2호가 1호를 계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능에 있어서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전의 위성은 하나의 레이저 광선만 발사했는데 ‘아이스샛 2호’는 세 쌍의 레이저 광선을 동시에 발사해 크고 작은 빙하들을 입체적으로 정밀 스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밀도도 매우 뛰어나 연필 직경 크기의 작은 변화도 측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12일
  • 지뢰 제거 최적 기술이 레이저?

    지뢰 제거 최적 기술이 레이저?

    미군, 원거리에서 빠르고 안전한 파괴 방법 개발 지뢰는 땅 속에 묻힌 채 외부에서 압력이나 자극을 받으면 폭발하는 무기다. 전쟁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한 만큼 오랜 전통을 갖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비인도적 무기라는 이유로 많은 지탄을 받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10일
  • 영화 속 ‘레이저 포’, 수년 내 현실화

    영화 속 ‘레이저 포’, 수년 내 현실화

    2022년 목표… 규모 줄이고 출력 높여야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 Atlas)는 미 육군이 이동식 레이저 포의 개발을 위해 방위산업체인 록히드마틴과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하면서, 무거운 중량으로 인해 바닥에 고정해서 써야만 했던 과거와 달리 트럭 위에 설치하는 등 이동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