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치매 로봇, 모바일 헬스’로 노후 준비

    ‘치매 로봇, 모바일 헬스’로 노후 준비

    초고령화 사회 대비하는 중·일 헬스 케어 시장 중국과 일본이 고령화 및 국민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한 것은 IT-BT 융합, 로봇,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 과학기술 분야였다. 이들은 고령화 사회에 대한 해법으로 ICT 헬스 케어 분야를 적극 지원하고 확대해 나가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7월 08일
  • “헬스케어산업 성장, 양면성 살펴야”

    “헬스케어산업 성장, 양면성 살펴야”

    디지털 헬스케어 성장 위한 이슈 공론화 ‘헬스케어 산업’이 차세대 최대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래에 더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요소, 즉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정밀 맞춤의료 기술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의 발달과 노령인구의 급증, 글로벌 GDP의 증가 등의 사회적 변화가 점점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27일
  • 4차 산업혁명, 통제에서 개방으로

    4차 산업혁명, 통제에서 개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글로벌 전략 포럼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작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고 있다. 특히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의료와 ICT를 융합한 디지털 헬스케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의 융합인 O2O는 데이터 수집에서 부터 가치창출을 이뤄낸다. 전세계적으로 노령화 인구가 폭발하면서 보건의료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020 서비스는 헬스케어에서 중요하게 쓰인다. 헬스케어 시장은 거대한 진출해야 하는 시장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는 최적의 분야이다. 020가 헬스케어에 결합해 개인 생체 데이터 수집, 생체데이터 분석을 통한 지시, 개인별 질병, 운동량, 수면 등 관리와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가 가능한 세상이 온다. 스마트 밴드나 슈즈같은 웨어러블 기기들을 사용해 개인화 의료, 데이터 의료가 확산될 수 있는 것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07월 08일
  • “인공지능 의사가 치료법 제시”

    “인공지능 의사가 치료법 제시”

    진단을 넘어 개인맞춤형 처방까지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의료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 원격의료 등 디지털 기술과 헬스케어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미래 의료 혁신을 위해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에 있어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중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2016' 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혁신하는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건강 관리 중에 디지털 기술이 사용되는 것을 말하는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3D프린터 등이 해당된다. 디지털 헬스케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꼽히는 것은 데이터 인데 이 데이터는 데이터 측정,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이 중요하다. 먼저, 데이터 분석은 어떻게 분석하느냐가 중요한 데, 인간이 하는 것과 인공지능이 하는 것 2가지 방식이 있다. 최근 이세돌과의 바둑 경기로 전세계를 놀라게 한 알파고의 기술 처럼 인공지능은 뛰어난 분석력을 가지고 영상의학과 병리학에서 인간보다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장은 "알파고의 기술처럼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의료 데이터를 더 잘 분석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내놓을 수 있다"면서 "인간 의사의 역할을 대체 한다는 것 보다 인간과 능력을 합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