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9,2019
  • 스마트폰 때문에 ‘선잠’?

    스마트폰 때문에 ‘선잠’?

    책임 소재 놓고 보건당국·기업 간 공방 수면부족의 원인을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술투자 시장에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10일 미국 헬스케어 전문매체 ‘모비헬스뉴스(Mobihealthnews)’에 따르면 수면을 돕는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 ‘에이트(Eight)’에 1400만 달러가 투자됐다. 이에 따라 ‘에이트’가 지금까지 모금한 투자금액인 2700만 달러(한화 약 287억 원)로 늘어났다. 이 벤처기업은 2014년에 탄생한 회사다. 그동안 수면을 돕는 기술을 개발해왔는데 최근 수면 부족이 이슈화하면서 투자가 줄을 잇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