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6,2019
  • 인간과 포유류의 뇌를 구분하는 유전자는?
    인간과 포유류의 뇌를 구분하는 유전자는?

    ‘PLEKHG6’ 유전자가 열쇠 침팬지와 오랑우탄 그리고 인간은 모두 영장류로 분류된다. 그런데 영장류는 자신들이 속한 포유류와는 큰 차이가 있다. 손가락이 분리되어 있고, 사회적인 그룹을 이뤄 활동하며, 무엇보다 두뇌의 용적이 크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17일
  • 복잡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복잡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과학서평 / 전체를 보는 방법 세상이 갈수록 복잡해지면서 이를 설명하는 '복잡계'가 한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부분이 많이 모여 형성하는 전체는 부분과는 전혀 다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26일
  • 양육 방식 따라 생쥐 DNA 변한다
    양육 방식 따라 생쥐 DNA 변한다

    사랑받지 못하면 유전자 불안 높아져 생쥐새끼들도 정성껏 돌보면 유전자의 변화가 적게 발생한다. 무관심한 어미에게 양육된 새끼 생주의 뇌는 초기 발달시기에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3월 26일
  • 시각장애인, 자기장으로 길 찾아
    시각장애인, 자기장으로 길 찾아

    뇌 자극으로 방향감지‧뇌졸중 치료에도 이용 사람의 뇌도 새처럼 지구의 자기장을 이용하여 길을 찾을 수 있다. 자기장을 이용하여 전류를 흘려 뇌 안의 뉴런을 자극하는 것인데, 이러한 방법을 통해 뇌졸중을 치료할 수도 있다. 현재 이 시스템은 동물임상시험을 마치고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6월 11일
  • 노인의 두뇌, 약한 게 아니라 느려진 것
    노인의 두뇌, 약한 게 아니라 느려진 것

    젊은 사람보다 불필요한 정보 선별능력 뛰어나 일반적으로 노인은 육체적, 정신적 기능이 쇠퇴한 시기이다. 그래서 인지능력 역시 감퇴했다고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각적 정보를 통한 학습에 있어서는 젊은 사람보다 더 뛰어난 인지능력을 보인다. 사실 노인들의 뇌는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이 많아 느려진 것 뿐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12월 08일
  • 운동하는 사람이 공부도 잘한다
    운동하는 사람이 공부도 잘한다

    신체 운동이 두뇌 발달에 영향 미쳐 일반적으로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책상에 앉아서 공부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신체 운동을 하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된다. 신체 운동은 두뇌 발달 뿐만 아니라 두뇌 건강을 지키는데도 도움이 된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9월 04일
  • 독심술, 어디까지 왔나?
    독심술, 어디까지 왔나?

    생각만 하면 컴퓨터가 알아서 척척 앞으로 키보드가 필요 없다. 또 말도 필요 없다. 만약 아인슈타인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다고 치자. 아인슈타인을 머리에 떠올리기만 하면 나머지는 컴퓨터가 알아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자장면을 먹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 컴퓨터가 알아서 주문까지 한다.

    • 김형근 객원기자 2012년 08월 08일
  • 창의력 향상을 위한 몇 가지 팁

    흡수, 몰입, 변신 등 7개의 정신구조 이용 창의력은 문학, 미술, 음악과 같은 예술분야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기획안을 제출하거나 새로운 사업전략을 수립할 때에도 필요하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쉽게 잘 내며 이 아이디어를 창의적인 일에 쏟아 붓곤 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1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