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MIT·하버드 ‘AI 윤리’ 개강

    MIT·하버드 ‘AI 윤리’ 개강

    미래 범죄 대책 수립 위한 인재 육성 인공지능(AI)에 대한 윤리적 통제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대학가에 인공지능 윤리 과목 신설이 잇따르고 있다. 18일 싱가포르 언론 ‘스트레이트 타임스(straittimes)’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대학과 MIT는 이번 봄 학기서부터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와 윤리를 주제로 공동 강의를, 텍사스 대학에서는 컴퓨터 사이언스의 윤리적 기초’란 제목의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19일
  • 플랫폼 선점, 규제부터 풀어야

    플랫폼 선점, 규제부터 풀어야

    데이터사이언스 발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데이터사이언스의 발전을 위한 규제 합리화’라는 주제로 지난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회 데이터사이언스 포럼을 열었다. 여기서 구태언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혁신 산업발전을 위한 규제합리화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9월 29일
  •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

    데이터사이언스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과총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데이터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이고, 데이터 없는 과학기술은 종이 호랑이에 가깝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가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데이터사이언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1회 과총 데이터사이언스 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주제 강연을 맡은 홍봉희 한국정보과학회 회장은 데이터사이언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사이언스가 없는 사회는 무능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데이터를 연구하는 데이터사이언스에 현재와 미래, 사회에 끼칠 영향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주제 발표를 맡은 홍 회장은 데이터사이언스는 학문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사회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8월 30일
  • 환자 치료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환자 치료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 통해 의료시스템 혁신 데이터 사이언스가 의료계를 바꾸어놓고 있다. 실제로 많은 의료기관들이 서둘러 데이터사이언스 센터를 개설하고 있는 중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전에 불가능했던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캐나다 맥길대학 정신건강연구소는 최근 치매를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듬을 개발했다. 치매 증세가 나타나기 2년 전에 증상을 예고할 수 있는데 임상시험 결과 84%의 정확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