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생명 위협하는 ‘열파’, 노약자 특히 위험

    생명 위협하는 ‘열파’, 노약자 특히 위험

    자연친화적 도시계획으로 해결 노력 세계적으로 찜통더위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 있는 중이다. 문제는 건강이다. 27일 ‘와이어드(Wired)’ 지에 따르면 폭염이 다양한 질환을 불러일으켜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는 사례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27일
  • 살인더위 피해 더 심각해져

    살인더위 피해 더 심각해져

    체온상승·수면부족으로 인한 사망 경고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도인 새크라멘토에서 반생을 보낸 84세의 여인이 아파트 문앞에서 그녀의 열쇠를 움켜쥔 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세계 2차 대전에 참전한 바 있는 한 노인은 그의 침실에서 죽어있는 채로 발견됐다. 젊은이들 역시 급작스러운 죽음에 직면하고 있다. 태평양 연안의 도보길인 PCT(Pacific Crest Trail)를 도보로 여행하던 젊은이가 쓰러져 사망한 사건도 발생했다. 이 청년은 손에 빈 물병을 들고 있었는데 혼자서 살기위한 사투를 벌였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04일
  • “2060년까지 찜통 더위 이어져”

    스탠포드대, 향후 더 극심한 폭염 우려… 최근 폭염은 한국뿐만이 아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9일 미국은 최고기온이 40℃에 이르는 폭염으로 인해 미시간 주 남서부에서는 고속도로 아스팔트가 열기로 뒤틀려 고속도로가 폐쇄됐으며, 필라델피아와 뉴저지 등 북동부 일부 공립학교에서는 긴급히 단축수업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강봉 편집위원 2011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