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9,2019
  • 아르테미스 달 착륙선 개발 잰걸음

    아르테미스 달 착륙선 개발 잰걸음

    보잉, SLS 블록 1B를 이용한 달 착륙선 제안 보잉은 최근 아르테미스 달 착륙선 개발 제안서를 미항공우주국(NASA)에 제출했다. 이 사업에는 이미 블루 오리진...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1월 12일
  • 화성과 달의 토양서 농작물 재배 성공

    화성과 달의 토양서 농작물 재배 성공

    NASA가 개발한 인조 토양 사용 달, 화성의 인조 토양을 사용한 작물 재배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0종의 작물 중에서...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0월 24일
  • 달 지명 속에는 ‘사람’이 있다

    달 지명 속에는 ‘사람’이 있다

    천문학자, 탐험가 이름 활용한 명명법 적용 달은 유일하게 맨눈으로 그 표면을 볼 수 있는 천체다. 두 눈만으로도 밝고 어두운 곳이 특정한 모양으로 구분되는데, 예로부터 어두운 곳을 바다, 밝은 곳을 고지라 불렀다. 망원경이 발달하고, 달 탐사가 이뤄지면서 수많은 세세한 부분까지도 이름이 붙기 시작했다.

    • 김효원 객원기자 2019년 09월 26일
  • 사람의 유전자를 달로 보낸다?

    사람의 유전자를 달로 보낸다?

    쥬라기 공원처럼 인조 호박에 DNA 보관 지난 9일 첨단과학기술 매체 ‘IEEE Spectrum’은 사람의 DNA를 달에 보존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라이프쉽(LifeShip)’이라는 스타트업은 고객의 침에서 채취한 DNA 샘플을 ‘인조 호박(Artificial amber)’에 보관하여 달까지 보낸다는 사업 구상을 추진 중이다. 영화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것처럼 호박 속에 유전자 정보를 저장하면 오랜 세월 혹독한 환경에서 버틸 수 있다는 것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9월 16일
  • 달에 부존하는 헬륨-3 확보 가능할까?

    달에 부존하는 헬륨-3 확보 가능할까?

    기술적 한계와 함께 다양한 문제 공존 달에 인간이 직접 간다는 것은 현재 기술로도 굉장히 위험성이 높은 데다가, 달 탐사를 위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감당할 만한 동기도 줄었다. 하지만 달 표면에 존재하는 자원인 헬륨-3(Helium-3)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며, 이외에도 다양한 희소자원이 부존하고 있어 달 직접 탐사를 위한 인류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9월 11일
  • 50년째 계속되는 아폴로 실험

    50년째 계속되는 아폴로 실험

    달 레이저 반사장치, 지금도 사용되고 있어 아폴로 11호가 50년 전에 남겨놓은 ‘레이저 반사경’이 아직도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 새로운 레이저 반사 장치가 달 남극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02일
  • 인도, 찬드라얀 2호 발사…궤도 진입

    인도, 찬드라얀 2호 발사…궤도 진입

    네번째 달 착륙 국가 도전…얼음 및 달 표층 연구 인도의 두 번째 달 탐사선 ‘찬드라얀 2호’가 발사에 성공했다. 오는 9월 7일 달 착륙에 성공하면 인도는 구소련,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네 번째 달 착륙 국가가 된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23일
  • 인류의 달 탐사 흔적 보호 ‘갑론을박’

    인류의 달 탐사 흔적 보호 ‘갑론을박’

    고고학적 가치 훼손 위험 VS 우주조약 위배 각국의 달 탐사가 잇따르면서 우주조약을 보완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아폴로 착륙 지점의 보호, 달 교통량 증가로 인한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달 표면에 쌓이고 있는 우주 쓰레기 처리도 현안으로 떠올랐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18일
  • 화성에서의 일상, 어떤 느낌일까?

    화성에서의 일상, 어떤 느낌일까?

    ‘우주로의 도전’ 특별전…국립과학관 순회 전시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국립과학법인이 공동으로 준비한 ‘우주로의 도전’ 특별기획전은 그 준비 기간만 11개월에 달하는 거대 프로젝트다. 국립대구과학관(7월 5일~9월 1일)을 시작으로 국립광주과학관(9월 11일~12월 1일), 국립부산과학관(12월 13일~2020년 3월 1일) 순으로 순회 전시 된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달 탐사 50년…어디까지 왔나?

    달 탐사 50년…어디까지 왔나?

    달의 극지 분화구에서 얼음 채굴 서둘러 18일 ‘사이언티픽 어메리칸’에 따르면 탄광 개발을 위한 타깃이 되고 있는 곳은 달의 극지다. 이곳에는 ‘냉각 트랩(cold traps)’이라 불리는 분화구가 있는데 그 안에 수십억 년 동안 보존돼 온 워터 아이스가 묻혀 있거나 일부 물 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많은 달 탐사 기관‧기업들이 이곳을 타깃으로 삼는 것은 달에 사람이 거주할 경우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물이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얼음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달의 역사를 추적해 들어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