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3,2019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소재 등장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소재 등장

    머신러닝 활용해 43종의 결정구조 설계 10일 ‘phys.org’는 뉴욕주립대 버펄로 캠퍼스에서 초경질 소재를 개발할 수 있는 물질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화학자 에바 쥬렉(Eva Zurek)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컴퓨터 분석 기술을 활용,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43종의 탄소 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으며 이중 일부는 다이아몬드에 근접하거나 넘어설 정도로 높은 강도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10일
  • 다이아몬드 속에서 ‘순간이동’ 실현

    다이아몬드 속에서 ‘순간이동’ 실현

    양자전송 실험 성공…양자컴퓨터 상용화 성큼 1일 인터넷 포럼 ‘빅 싱크(Big Think)’는 일본 요코하마 국립대학 연구팀이 양자의 특이한 성질을 활용해 다이아몬드 안에서 양자정보를 전송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히데오 코사카 교수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운 공간(inaccessible space)에서 양자정보를 전송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교수가 말한 접근하기 어려운 공간이란 다이아몬드 안에 있는 탄소 원자들을 말한다. 이 원자들은 평면상에서 3개의 다른 탄소 원자와 결합하여 육각형을 이루며, 이런 2차원적인 평면들이 탄탄하게 쌓여 있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01일
  • 고급 다이아몬드, 지하 750km에서 생성

    고급 다이아몬드, 지하 750km에서 생성

    미국 보석학연구소, 사이언스 저널에 발표 보석의 으뜸으로 평가받는 다이아몬드 중 가장 품질이 우수한 것은 지하 750km 지점에서 형성된다는 사실이 밝혀져 사이언스 저널에 실렸다. 보통 다이아몬드 보다 훨씬 깊은 곳에서 금속성 액체 형태로 존재하다가 결정체로 바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