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9
  • 사람들의 생각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생각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페이스북이 연구 지원, 뇌파 76% 해독에 성공 31일 ‘가디언’ 지는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일상적인 표현이 불가능한 중환자로부터 뇌파를 해독해 환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그 내용을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환자의 뇌파를 해독해 문자로 전환하려는 시도는 여러 번 있었다. 그러나 환자의 생각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자연스러운 대화 내용으로 전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31일
    • 1
  • 물고기도 사람처럼 잠이 든다
    물고기도 사람처럼 잠이 든다

    제브라피시 뇌파 측정으로 확인 잠을 잔다는 과학적인 기준으로 볼 때 물고기도 사람같은 잠을 잔다. 물고기의 뇌파를 측정했더니 사람이 잘 때와 같은 뇌파가 측정되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19일
  • 뇌파 읽어주는 ‘언어해독기’ 개발
    뇌파 읽어주는 ‘언어해독기’ 개발

    환자에게 적용 시 43% 언어 해독 가능해 뇌세포와 얼굴, 성대의 미세한 움직임을 분석해 말 못하는 사람의 말을 대신 표현해 줄 수 있는 언어 해독기가 사상 최초로 개발됐다. 25일 ‘가디언’, ‘사이언스 뉴스’, ‘네이처’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이 장비를 개발한 곳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대학 에드워드 창(Edward Chang)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다. 뇌신경학저안 창 교수는 “그동안 연구를 통해 뇌 활동(Brain Activity)을 문장으로 언어화할 수 있는 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이를 말 못하는 환자에게 적용해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25일
  • 흔들침대, 숙면과 기억력에 도움
    강석기의 과학에세이흔들침대, 숙면과 기억력에 도움

    과학에세이 299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 1월 25일자 온라인판에는 좌우로 흔들리는 침대에서 잘 때 잠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별로 차이가 없지만 대신 숙면을 취하고 덤으로 기억력까지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 2019년 02월 01일
  • 번지점프 할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번지점프 할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준비전위’ 현상 확인 번지점프를 할 때도 사람의 두뇌에서 '준비전위'가 측정됐다 독일 과학자들은 192m높이에서 번지점프하는 사람의 뇌파에서 준비전위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1월 31일
  • 아기는 ‘눈맞춤’ 통해 성장한다
    아기는 ‘눈맞춤’ 통해 성장한다

    뇌파 교류현상 과학적으로 확인 아기가 태어나면서 시작하는 행위 중의 하나가 눈맞춤이다. 엄마를 비롯 다른 사람들과의 눈맞춤을 통해 대화를 나누고 이 세상과 유대감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이 눈맞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 여부에 따라 아기의 발육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29일 ‘텔레그라프’ 지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의 과학자들은 이 눈맞춤에 큰 관심을 갖고 뇌파 연구를 진행해왔다. 그리고 아기와 부모 등 다른 성인들과의 뇌파 교환을 통해 소통하고 학습하는 능력을 신장시켜나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30일
  •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해 소통”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해 소통”

    BCI, 미세한 뇌파 정확하게 해석해야 BCI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람의 생각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만으로 비디오 게임을 수행하고, 로봇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사람 뇌에서 발산되는 신호를 해석해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이런 기술이 실현된다면 인간 삶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팔과 다리가 마비된 사람이 인공 팔과 다리로 건강한 사람처럼 행동을 하게 되고, 시각장애인이 다시 보게 되는 꿈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28일
  • 뇌파 활용 범위 ‘무궁무진’
    뇌파 활용 범위 ‘무궁무진’

    의료, 문화 분야 중심으로 활용 증대 뇌파측정기술이 발전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이 높아지면서 뇌파를 이용하는 기술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다. 뇌파를 이용하는 보안 기술은 정보 보안이 최우선되는 요즘 가장 주목받는 기술 중 하나이며, 뇌파를 이용하여 음악을 만들거나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2월 12일
  • 아바타가 현실로…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세계 산업계 동향아바타가 현실로…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9) 영화 ‘아바타’에서 뇌파 기술이 등장한다. (제작한) 나비 족 전사의 몸에 주인공 생각을 연결해, 실제 살아있는 전사처럼 행동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믿어지지 않는 기술이지만 지금 이런 일이 하나 둘 실현되고 있다. 지난 3월4일 인터넷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은 미국 하버드 의대 영상의학과 유승식 교수와 김형민 박사, 고려대 박신석 교수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5월 20일
  • 독심술, 어디까지 왔나?
    독심술, 어디까지 왔나?

    생각만 하면 컴퓨터가 알아서 척척 앞으로 키보드가 필요 없다. 또 말도 필요 없다. 만약 아인슈타인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다고 치자. 아인슈타인을 머리에 떠올리기만 하면 나머지는 컴퓨터가 알아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자장면을 먹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 컴퓨터가 알아서 주문까지 한다.

    • 김형근 객원기자 2012년 08월 08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