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과일·야채 덜 먹어 수백만명 사망?

    과일·야채 덜 먹어 수백만명 사망?

    과일·야채 섭취량과 심장병·뇌졸중 사망률 비교 과일ᆞ야채 섭취 부족으로 인해 해마다 세계인구 수백만명이 심장병과 뇌졸중으로 사망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뇌도 훈련시키면 변화한다”

    “뇌도 훈련시키면 변화한다”

    뉴로피드백, 뇌졸중 등 치료에도 도움 뉴로피드백을 이용해 뇌를 1시간 이내로 훈련시킨 결과 뇌 영역들 사이의 신경 연결과 소통이 강화돼 향후 뇌졸중과 파킨슨병, 우울증 등의 치료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4월 16일
  • “소금 더 먹어도 덜 먹어도 병”

    “소금 더 먹어도 덜 먹어도 병”

    하루 5그램 정도가 적당 하루에 5그램 즉 티스푼 두개 반 이하의 소금을 섭취하는 대다수 사람은 소금 섭취가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10일
  • “결혼이 질병과 사망위험 줄여”

    “결혼이 질병과 사망위험 줄여”

    심장병과 뇌졸중 발병 위험 낮아 결혼은 심장병 및 뇌졸중 발병과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0여년 동안 세계 주요지역 200만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을 종합 분석한 이 연구는 최근까지의 관련 연구 중 최대 규모로, BMJ의 의학저널 ‘심장’(Heart) 온라인 최근호에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6월 19일
  • 부지런한 사람이 뇌졸중 회복 빨라

    부지런한 사람이 뇌졸중 회복 빨라

    12년 동안 1만8천명 추적 조사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 운동량에 따라 뇌졸중에 걸렸을 때 얼마나 잘 회복될 수 있는지 예측이 가능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4월 06일
  • 뇌졸중, 줄기세포 치료로 회복

    뇌졸중, 줄기세포 치료로 회복

    동물실험 성공적, 인체 임상시험 곧 실시 미국 남캘리포니아대(USC) 연구진은 인간 줄기세포와 함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임상시험을 승인한 특별한 단백질을 뇌졸중을 일으킨 실험 쥐에 복합 처치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 22일자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8월 23일
  • 뇌경색 치료의 ‘패러다임 시프트’

    뇌경색 치료의 ‘패러다임 시프트’

    스텐트 리트리버로 직접 혈전 끄집어내 스텐트를 이용한 혈전 제거기로 불리는 새로운 도구가 막힌 뇌혈관을 뚫는 치료에 활용됨으로써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6월 27일
  • 뇌졸중 후 염증이 회복 돕는다

    뇌졸중 후 염증이 회복 돕는다

    면역세포 불러모아 복구 물질 분비 스웨덴과 이스라엘 연구진은 최근 뇌졸중 후에 나타나는 염증이 손상된 뇌세포를 복구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신경과학'(Neuroscience) 최근호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4월 18일
  • 피부 세포로 뇌졸중 치료한다

    피부 세포로 뇌졸중 치료한다

    암 안 생기는 Muse 세포 활용 미국과 일본 연구팀은 암이 생길 위험이 없고, 환자의 피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Muse 세포를 이용해 허혈성 뇌졸중을 일으킨 실험용 쥐를 치료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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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뇌졸중·심장병 기대수명 감소

    당뇨·뇌졸중·심장병 기대수명 감소

    두 질환 가진 60세, 수명 12년 줄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면, 이 중 한가지 질환을 갖고 있거나 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기대수명이 크게 낮다는 연구 결과를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국의학협회지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