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약간의 스트레스는 세포 건강에 도움”

    “약간의 스트레스는 세포 건강에 도움”

    완벽한 스트레스 저항력에 수명 두 배로 늘어 약간의 스트레스 신호가 유기체에 생존전략으로 해석돼 스트레스 저항성을 높이고 수명도 는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1월 08일
  • “노화극복에 한의학 가능성 있어”

    “노화극복에 한의학 가능성 있어”

    1988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로버트 후버 교수 노벨재단 산하 노벨 미디어와 한림원은 노벨상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식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Noble Prize Dialogue Seoul 2017)’를 개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01일
  • ‘꼬마선충’ 통해 노화 비밀 찾는다

    ‘꼬마선충’ 통해 노화 비밀 찾는다

    노화 조절하는 단백질 분자 경로 발견 땅 속에 사는 선형동물과 포유류에서 수명과 건강을 조절하는 새로운 분자 경로가 발견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
  • 침팬지도 알츠하이머에 걸릴 수 있다?

    침팬지도 알츠하이머에 걸릴 수 있다?

    침팬지 뇌에서 사람 같은 병리조직 발견 지난 2015년 미국 야생동식물보호국(U.S. Fish and Wildlife Service)은 미국에 있는 침팬지가 멸종위기에 이르렀다고 선언하고 침팬지에 대한 도발적인 연구를 금지해줄 것을 촉구했다. 선언대로라면 침팬지에 대한 연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1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그러나 연구센터에는 죽은 침팬지로부터 확보해놓은 뇌를 보관하고 있었다. 미국 켄트 주립대의 생물인류학자 메리 앤 라간티(Mary Ann Raghanti) 교수 연구팀은 37~62세 사이의 20마리의 침팬지 뇌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침팬지의 최고 수명은 62세다. 사람의 최고 수명인 120세에 해당하는 것이다. 20마리의 침팬지 뇌 중 13개의 뇌세포에는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베타 아밀로이드반(beta amyloid plaques) 단백질을 지니고 있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02일
  • 조용한 살인자, ‘사회적 고립’

    조용한 살인자, ‘사회적 고립’

    초파리도 고립되면 아프다 사회적 고립은 조용한 살인자라고 과학자들은 주장한다. 초파리를 가지고 실험한 결과 고립되면 수면장애가 일어나면서 노화가 촉진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28일
  • 하루 10시간 앉아있으면…

    하루 10시간 앉아있으면…

    세포 노화 8년 빨라진다 미국 UC샌디에이고 의대 연구진은 최근 신체활동을 별로 하지 않고 하루에 10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 자주 움직이는 노년여성들에 비해 생물학적으로 세포가 8년 정도 더 빨리 늙는다고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9일
  • ‘덜 먹어야 오래 산다’는 진실

    ‘덜 먹어야 오래 산다’는 진실

    칼로리 제한한 영장류, 수명 더 길어 영장류에게 먹이를 덜 먹이고 칼로리를 제한하면 평균보다 더 오래 살 것인가. 미국 위스컨신-매디슨 대와 국립노화연구소(NIA)는 서로 상충되는 연구 결과에 대해 극적으로 협동연구를 수행한 끝에 처음으로 영양 제한이 건강에 유익하며 수명도 연장시킨다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8일
  • 세포 노화 조절자 찾았다

    세포 노화 조절자 찾았다

    수명 결정하는 텔로미어 길이 조정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TSRI) 과학자들이 최근 노화에서 세포 시계를 미세 조정하는 단백질을 발견해 노화 연구에 새로운 교두보를 놓았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3일
  • 공룡멸종과 산소 농도 관계는?

    공룡멸종과 산소 농도 관계는?

    과학서평 / 산소 '산소'를 중심으로 지구 생명의 역사를 풀었다. 산소는 생명을 살리기도 하지만, 산소중독은 방사선피폭과 같은 메커니즘이고 항산화작용은 건강에 좋지않다는 내용도 잘 설명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2월 08일
  • 비만보다 고독감이 노인 건강 해쳐

    비만보다 고독감이 노인 건강 해쳐

    미국 노인 3000명 대상 장기 연구 미국 시카고대학의 다학제 간 협동연구팀이 대규모로 새롭게 연구한 바에 따르면, 산술적 나이는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감의 차이를 설명하는데 거의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