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9
  • 인류는 노화를 극복할 수 있나
    인류는 노화를 극복할 수 있나

    ‘2017 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 서울’ 지난 30일 노벨상 수상자 5명과 전 세계적 석학들이 고령사회 노화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스웨덴 노벨미디어가 ‘The Age to Come’을 주제로 ‘2017 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 서울’을 열고, 우리가 곧 마주하게 될 고령사회를 과학과 사회문화의 측면에서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10월 31일
  • “등수놀이 위험, 호기심 키워야”
    “등수놀이 위험, 호기심 키워야”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장의 조언 이스라엘은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지식 혁명을 이루어냈다. 전문가들은 과학 교육에 대한 꾸준한 투자가 이같은 지식 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과연 이스라엘의 과학교육에는 어떤 특별한 비법이 숨겨져 있는 것 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4일
  • 연구소 선배는 후배 질문 피할 수 없다
    연구소 선배는 후배 질문 피할 수 없다

    과학서평 / 이공계의 뇌로 산다 중국인 과학자 완웨이강이 쓴 '이공계의 뇌로 산다'는 중국인들의 과학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해 쓴 책이지만, 한국독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벨연구소가 7명의 노벨 수상자를 배출한 비결은 '선배는 후배의 질문을 피할 수 없다'는 규정에서 보듯, 1대1 맞춤형 교육의 힘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07월 21일
  • 과학책 103권 출판, 이종호 박사
    과학책 103권 출판, 이종호 박사

    정통 과학에서 문화유산 불가사의 소설 등 저술 한 사람이 과학 책을 100권 넘게 써서 출판했다면 믿을 수 있을까. 보통 2,3권의 책을 펴내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약 40년에 걸쳐 100권이 넘는 과학 도서를 출판한 사람이 있어서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 이종호 박사(68)다.

    • 성하운 객원기자 2016년 07월 13일
  • “인간과 개, 진화에 서로 영향”
    “인간과 개, 진화에 서로 영향”

    강석기 작가의 사이언스 북 콘서트 "엉뚱한 호기심이 중요해요. 호기심이 꼬리를 물고 노벨과학상까지 타게 되었으니까요." 3일(일) 과학칼럼리스트로 활동 중인 강석기 작가는 과학 50주년을 맞아 과천국립과학관에서 개최하는 사이언스 북콘서트의 저자로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콘서트는 과학 50주년을 맞아 이루어지는 과학의 달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 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4월 04일
  • 노벨수상자들의 비결은 ‘과학의 즐거움’
    노벨수상자들의 비결은 ‘과학의 즐거움’

    2014년 노벨과학상 시상. 그 명과 암 (하) 2011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이스라엘 출신의 댄 셰흐트만(Dan Shechtman) 서울대 석좌교수는 “과학을 하면서 노벨상을 타겠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노벨상 뿐만 아니라 다른 상 역시 관심 밖이었다는 것. 과학을 그처럼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하고 있던 과학(재료공학)이 너무 재미있고, 또한 즐거웠기 때문이라는 것. “즐거운 만큼 최선을 다 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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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하는 일 하다 노벨상 수상
    좋아하는 일 하다 노벨상 수상

    창의성을 진단하다(상) 지난 28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매우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창의성과 사회발전'이란 주제로 열린 학제 간 학술포럼이 그것. 철학·교육학·과학·예술·경영 등 다양한 분야 학자들이 서로 다른 관점에서 창의성(creativity)에 대한 폭넓고 다채로운 이론들을 펴나갔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2월 03일
  • ‘통념’을 깬 노벨상 과학자들
    ‘통념’을 깬 노벨상 과학자들

    고등과학원 '올해의 노벨상 이야기' 문화강좌 노벨상은 어떤 이들이 받는 걸까. 매년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 되면 신문사들은 앞 다퉈 속보로 수상자와 그의 연구업적을 기사로 낸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기사만으로는 무엇을 다룬 연구이며, 어떤 가치가 있는 연구인지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러한 대중을 위한 강연이 지난 9일, 고등과학원에서 열렸다.

    • 김수현 객원기자 201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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