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1,2020
  • ‘아이 스트레스’ 어떻게 극복할까

    ‘아이 스트레스’ 어떻게 극복할까

    난초 키우는 것처럼 세심하게 보살펴야 토마스 보이스(Thomas Boyce) 박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의 명예교수다. 5일 미국 공영 라디오방송인 ‘npr’에 따르면 소아과학 및 심리학 교수였던 그는 특히 스트레스에 관심을 갖고 두 부류의 아이를 대상으로 지난 40년 간 연구를 진행해왔다. 한 부류는 주변 환경이 바뀌어도 전혀 동요하지 않는 아이들이고, 또 다른 부류는 주변 환경 변화에 지나칠 만큼 과도하게 민감한 아이들이었다. 그는 이 두 부류의 아이들을 민들레(dandelions)와 난초(orchids)에 비유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