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나로호 최종발사 1주 전… 마지막 점검

    나로호 최종발사 1주 전… 마지막 점검

    나로호 3차발사… 카운터다운 (6) 이변이 없다면 오는 26일 나로호 3차 발사가 단행된다. 발사 후 9분밖에 안 걸리는 짧은 비행시간이지만, 그 사이 모든 것이 판가름 난다. 그런 만큼 긴장도 고조되고 있다. 막중한 부담을 안고 있는 실무자들은 수염은 물론 손·발톱도 깎지 않을 정도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0월 19일
  • 국산위성 기술… 궤도에 올랐다

    국산위성 기술… 궤도에 올랐다

    나로호 3차발사… 카운터다운 (5) KAIST에서 일곱 번째로 개발한 이 위성 개발에는 2011년부터 약 20억 원의 자금이 투입됐다. 위성궤도에 진입하게 되면 300~1천500㎞ 타원궤도를 103분에 한번씩 14번 돌면서 궤도 주변의 전자밀도, 우주방사선량 등을 측정하게 된다. 1m×1m×1.5m 크기, 100kg급 프레임형의 이 나로과학위성 본체는 태양전지판과 리튬이온(Li-Ion)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0월 16일
  • 이제는 액체연료 로켓이다

    이제는 액체연료 로켓이다

    나로호 3차발사… 카운터다운(3) 현재 진행 중인 나로호 상·하단 연결 작업을 세심하게 들여다보면, 그 안에 한국 로켓개발사가 들어 있다. 러시아에서 제작한 하단부 발사체는 액체추진 로켓이다. 반면 한국에서 제작한 상단부 발사체는 고체추진 로켓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