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2019
  • 세포도 ‘남녀 유별’ 하다

    세포도 ‘남녀 유별’ 하다

    성별 특성 따른 치료법 개발 필요 ‘남녀유별’이란 말이 있다. 남자와 여자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가부장적 사회제도 아래에서 이 말은 여성을 억압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그러나 의학 등 생명과학에서는 오히려 남녀 간 성차(性差)가 점차 중시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성차의학 등이 그런 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3월 15일
  • 나노 기술로 암-관절염 치료

    나노 기술로 암-관절염 치료

    손상된 관절에 단백질 나노입자 주입 나노 기술의 발달에 따라 나노미터(10억분의 1 미터) 차원에서 약물을 전달하는 연구가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 폴리테크닉대 연구진이 자성 박테리아를 이용한 항암제 나노운반체의 개념 연구에 성공한데 이어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의대 연구진은 나노입자를 이용한 관절염 치료제를 개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9월 27일
  • 미생물과 나노입자로 원유 채굴량 극대화

    [파퓰러사이언스] 지질자원에 녹색 미래가 있다(3) 인구 증가와 산업발전으로 화석연료 사용량이 급속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석유의 경우 현 소비량을 감안할 때 가채연수가 40년 남짓에 불과하다.

    • 글: 구본혁 파퓰러사이언스 기자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