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2019
  • 나고야의정서는 ‘독’일까, ‘약’일까?

    나고야의정서는 ‘독’일까, ‘약’일까?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제 심포지엄 개최 생물자원 부국들은 유전자원의 '이익 공유' 비율을 규정하고, 생물자원 이용 목적에 따라 허가 절차를 세분화하는 등 자국 이익을 강화하는 추세였으며, 우리나라처럼 해외 생물자원을 많이 이용하는 독일, 일본 등은 자국 내 산업계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송찬영 자유기고가 2017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