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5,2019
  • 기후변화로 살펴보는 인류 문명 단계

    기후변화로 살펴보는 인류 문명 단계

    포럼 개최…기후변화 영향·적응 방안 논의 기후변화가 최근 일상의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이를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의 연구나 거대담론의 주제에서 벗어나 사회, 문화적으로 전방위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2에서는 ‘기후변화의 과학적, 사회적, 문화적 이해’를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다.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이하 과총), 한국방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가 야기하는 사회, 문화적 영향을 살펴보고 그 적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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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립된 사회 질병 패턴 규명은 노벨상감”

    “고립된 사회 질병 패턴 규명은 노벨상감”

    과총, 한반도 과학기술 ICT 포럼 남북 대화가 급진전되고 있는 가운데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남북한 협력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한 '한반도 과학기술ICT포럼'에서는 보건 의료, 산림 해충 방제 및 생물 자원 조사,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 가능한 남북한 협력 사업과 접근 방안 등이 논의됐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8년 04월 19일
  • 기술과 일자리 논쟁, ‘진짜 이슈’ 찾아라

    기술과 일자리 논쟁, ‘진짜 이슈’ 찾아라

    포항공대서 2017 다산컨퍼런스 개최 지난 11월 30일부터 이틀간 포항공대에서 개최된 '2017 다산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에 대한 범학문적, 범산업적인 논의가 이뤄져 큰 관심을 끌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바른과학기술사회실현을위한국민연합(과실연)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일자리를 둘러싼 논의가 '상실 vs 창출'이라는 이분법적 구도에서 벗어나 노동의 질, 임금 문제, 근로 형태, 교육, 노동법 현안 등의 다양한 현실문제로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12월 04일
  • 4개 단체 통합해 출범한 과총

    되돌아본 과학기술 50년4개 단체 통합해 출범한 과총

    과학기술 50년(8) 과총 반세기 1966년 5월 19일 서울시민회관(현 세종문화회관 자리)에서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전국과학기술자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그 때까지 흩어져서 활동하던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단체들이 발전적 해체를 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과총)’가 출범하는 계기가 되었다.

    • 성하운 객원기자 2016년 05월 24일
  • 창조사회는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

    창조 + 융합 현장창조사회는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

    이어령 박사, 교육현장 엘리트주의 우려 ‘창조적 상상력과 미래전략’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은 미래 한국을 위해 백남준과 같은 창조적 인물이 출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창조적인 인물을 펭귄에 비유했다. 먹이를 구하러 떠난 펭귄은 낭떠러지에 직면하게 된다. 이 때 한 마리의 펭귄이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진다. 그것을 보고 주저하고 있던 다른 펭귄들이 같이 뛰어 드는데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2월 10일
  • 과학창의재단-과총 교육기부 MOU

    과학창의재단-과총 교육기부 MOU

    과학기술계 유·무형 자산 교육현장에 지원 16일 과총(회장 박상대)은 서울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강혜련)과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이 협력해 교육기부 운동을 확산시키기로 합의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