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2019
  • 인류는 어떻게 닭을 길들였을까

    인류는 어떻게 닭을 길들였을까

    최초 가축은 적색야계, 8천년 전 인류와 동거 시작 약 8000년 전 인류 조상은 주거지 인근에 살고 있는 동물들과 거래를 했다. ‘우리가 너희들을 지켜주고 먹여줄 테니까, 너희들도 우리에게 먹을 것을 달라’는 식의 협력 사업이었다. 이 거래에 참여한 동물 중에 적색야계(red jungle fowl)가 있었다. 다우림 지역의 건조한 덤불이나 작은 나무숲 등에 서식하는 이 동물은 동작이 매우 빠르고 민첩하며 성질이 사나운 동물이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
  • “온실가스 절반, 가축이 내뿜는다”

    “온실가스 절반, 가축이 내뿜는다”

    온난화 막으려면 육류 대신 식물성 단백질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단백질 공급원을 동물에서 식물성으로 전환해 메탄가스를 내뿜는 소 등 가축 수를 크게 감축해야 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1월 27일
  • 산과 들, 바다에서 생물 대이동

    산과 들, 바다에서 생물 대이동

    급변하는 한반도 생태계 현장 (하) 해수온도가 올라가면서 양식을 포함한 수산 생태계 역시 요동을 치고 있다. 농수산부에 따르면 경북 인근 동해 해역에서 많이 잡히던 도루묵의 주산지는 함경남도 함흥 인근 동해역으로 올라갔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