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2019
  •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실리콘밸리에서 VR로 살아남기

    정직한 대표, "지루함 꽉 잡은 것이 성공비법" 실리콘밸리에서 VR 스타트업을 시작한 한 사나이가 무대에 올랐다. 그는 자신이 실리콘밸리에서 어떻게 스타트업을 시작했고 성공했는지를 공유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그가 머나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간단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3일
  • 가상현실 판 뒤집을 무선 VR

    가상현실 판 뒤집을 무선 VR

    "선 없는 가상현실 시대 온다" 군사작전,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심리치료나 재난 대비 등에 대비하는 안전 교육 등 가상현실(VR) 기술은 이제 단순히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도 가상현실을 느끼기 위해서는 동선에 큰 제약이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10일
  •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정부 R&D 투자방향 및 기준 공청회 "융합을 강조하지만 여전히 산업간 부처간 벽이 높다. 칸막이 일방향 정책이 계속 되고 있다. 창의와 도전 과제를 하라고 하지만 실제 소규모의 도전적 혁신적 과제는 아예 투자를 받지 못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2일
  • ‘문제해결’보다 ‘문제찾기’가 중요

    ‘문제해결’보다 ‘문제찾기’가 중요

    "증강지능 관점에서 협업 모색" K밸리재단이 최근 개최한 썬빌리지포럼 '인공지능 세미나'에서 이희영 한양대 교수는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의 질문이 혹시 잘못된 것은 아닐까 반문하며 기계와 인간의 현실적인 접점을 찾는 증강지능 관점을 제시했다. 인공지능이 언제 인간을 능가할까라는 질문이 아니라 인간이 인공지능을 어떻게 잘 활용할지를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2월 19일
  • “인류 최초로 시공간을 제어한다”

    “인류 최초로 시공간을 제어한다”

    서동일 대표가 보는 가상 및 증강현실의 가치 인간에게 시간과 공간을 맘대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그 가치는 얼마일까. 기술의 진보가 주는 최상의 가치가 될 것이다. 바로 내노라 하는 IT기업들이 가상 및 증강현실 시장에 뛰어 드는 이유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24일
  •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페이스북, 소셜VR시대 선언" 가상 현실이지만 가상 현실이 아닌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현실 공간이 가상 세계에 반영된다. 가상·증강현실(VR·AR)로 친구들과 대화하고 경험을 공유한다. 가상·증강현실(VR·AR)의 새로운 개념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나의 현실 공간에 가공의 실물이 존재하고 그것을 만지고 새로운 실물로 창조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 가상 증강현실용 기기를 단순히 게임용이라고 생각하던 '일반적인 오해'를 걷어야 할 때이다. "가상·증강현실은 이제 새로운 '미디어'로 봐야한다. 단순히 게임 컨텐츠라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수많은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의 응용물 중에 하나에 불과하다. 일상 생활에서의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휠씬 확장성과 파급력이 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2일
  • “가상현실인데 방구냄새 나요”

    “가상현실인데 방구냄새 나요”

    현실보다 실감나는 가상의 세계 실재(實在)보다 더 현실 같은 경험. 이러한 경험은 현실이 아니다. 가상의 장치가 우리의 뇌를 속여 만들어 낸 허구의 이미지이다. 바로 '가상현실(VR)'이다. 눈 앞에 지도가 펼쳐지고 몬스터들이 숨여 사람들을 기다리는 것은 어떠한가. 현실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증강현실(AR)'기기를 통해서는 보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4일
  • ‘VR체험방’ 한국에서도 뜰까?

    ‘VR체험방’ 한국에서도 뜰까?

    중국 상하이는 가상현실 체험방 열풍 최근 중국 상하이에는 우리나라 보다 앞서 VR(가상현실)체험방 붐이 불어 뜨거운 인기몰이에 나섰다. 상하이 길거리에서는 VR(가상현실)체험방을 쉽게 볼 수 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부모들이 찾아오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는 젊은이들도 많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1일
  • ’5G혁명’ 평창에서 보여주마

    ’5G혁명’ 평창에서 보여주마

    가상현실 IoT 홀로그램 등 신기술과 결합 '4G' 가고 '5G'가 온다. 꿈의 이동통신이라 불리우는 '5세대 이동통신(5G, 5th-generation mobile communications)'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5G는 2GHz 이하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4G(4th-generation, Long Term Evolution)와 달리 28GHz의 초고대역 주파수를 사용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0일
  • 가상현실로 피아노 연주에 도전

    가상현실로 피아노 연주에 도전

    일본 스타트업 FOVE가 꿈꾸는 미래 2016년 전세계적에서 VR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해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골드만삭스는 VR(가상현실) 및 AR(확장현실)관련 기기 시장규모가 2025년에 최대 1,200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여 있으며 전세계 수많은 연구자, 개발자들이 VR 미래를 그리고 있다. 물론 이웃나라 일본도 예외가 아니다. 본 기사에서는 일본형 VR 트렌드를소개하고자 한다.

    • 마유미 객원기자 201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