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3,2019
  • 흰개미, 열대우림 가뭄 완화 돕는다
    흰개미, 열대우림 가뭄 완화 돕는다

    영양분 순환, 묘목 생존 등 생태계 도움 흰개미는 일반적으로 가장 파괴적인 해충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죽은 나무를 갉아먹고 살기 때문에 특히 목조건축물이나 문화재에 피해를 입힌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전 세계에서 확인된 3000종의 흰개미 중에서 다만 4%만이 해충에 속한다고 보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1월 11일
  • 지구온난화로 ‘맥주 품귀사태’
    지구온난화로 ‘맥주 품귀사태’

    맥주값 2배 상승, 소비 줄어들 전망 맥주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알코올 음료다. 그런데 이런 맥주가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해 심한 공급 부족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이는 날이 갈수록 심각성을 더해 가고 있는 가뭄과 열파가 세계적으로 보리 수확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맥주 보리 공급에 영향을 미쳐 맥주 값이 올라가고 맥주 소비는 ‘극적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경고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0월 16일
  • GM바이러스 유포하는 곤충 개발
    GM바이러스 유포하는 곤충 개발

    생물학적무기 가능성 놓고 과학 논쟁 지속 공상과학(SF) 소설 같은 이야기가 지금 벌어지고 있다. 미국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은 한 연구 프로그램에서 바이러스를 옮기는 곤충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5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미국 DARPA(고등연구계획국)에 의해 4년 동안 4500만 달러를 지원받고 있는 이 R&D의 명칭은 ‘인섹트 얼라이즈(Insect Allies)’. 지난 2016년 연구가 시작돼 올해 3년째를 맞고 있다. 해당 연구에는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오하이오 주립대, 텍사스 대, 캔사스 주립대, 그리고 뉴욕에 있는 보이스 톰슨 연구소(BTI, Boyce Thompson Institute) 등이 공동 참여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05일
  • 수종 다양한 숲이 가뭄에 강해
    수종 다양한 숲이 가뭄에 강해

    수력학적 다양성이 숲의 기능 높여 숲의 나무 수종과 수력학적 특성이 생태계 규모에서 가뭄에 대한 회복력을 예측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20일
  • 사막 공기에서 식수 추출
    사막 공기에서 식수 추출

    건조해도 공기 중엔 수분이 섞여 있다 극도로 건조한 사막의 공기 속에서 마실 물을 추출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이 기술은 지구 상의 아무리 건조한 곳이라도 공기 중에 수분이 섞여있다는 점에 착안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3월 26일
  • ‘가뭄’도 소프트웨어로 해결한다
    세계 산업계 동향‘가뭄’도 소프트웨어로 해결한다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114) ‘Oower’란 이름을 붙힌 이 소프트웨어는 이웃의 평균 물 사용량 등 주변 상황을 상세하게 제시하면서 각 가구별로 어느 정도 물을 사용하고 있는지 비교가 가능하도록 설명하고 있다. 식수·하수·세탁 등 세부적인 사용량까지 알 수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4월 29일
  • 2005년 이후 매년 가뭄에 시달려
    2005년 이후 매년 가뭄에 시달려

    기후변화로 가뭄주기 더욱 빨라지는 중 우리나라 전체가 가뭄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 19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저수율이 30% 이하인 저수지 수가 191개에 달하고, 충남·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가뭄면적이 3천600헥타르에 이르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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