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2019
  • 사람의 나이가 138억 세?

    과학서평사람의 나이가 138억 세?

    과학서평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전세계의 별자리를 찾아다니면서 우주를 관찰한 두 사람은 별을 통해서 사람을 발견한다.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두 저자는 사람의 나이 역시 138억 년이라고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3월 07일
  • 수다 떨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

    수다 떨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

    과학서평 / 인류의 기원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분석에서부터 인간의 출산과 '사회두뇌이론'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자가 쓴 '인류의 기원'은 호모 사피엔스를 둘러싼 사람들의 궁금증에 대한 훌륭한 답변을 제공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28일
  • 엄마 신경과학자가 본, 중2병의 원인

    과학서평엄마 신경과학자가 본, 중2병의 원인

    과학서평 / 10대의 뇌 청소년이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과 감정을 보이는 것은 청소년의 뇌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청소년 시절의 뇌가 어떤 상태인지 알면 10대의 행동과 사고방식을 잘 이해할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25일
  • 주변 환경 따라 성격도 변하는 ‘쥐’

    주변 환경 따라 성격도 변하는 ‘쥐’

    과학서평 / 동물안의 인간 동물도 아프고 도구를 고안하고 언어능력이 있고 시기하고 질투한다. 동물행동학자들의 연구는 인간과 동물이 얼마나 다른가를 보여준다. 그럴수록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도 더욱 드러날 것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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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윈도 몰랐던 현재 진행형 진화

    과학서평다윈도 몰랐던 현재 진행형 진화

    과학서평 / 도시에 살기 위해 진화중입니다 진화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는 진화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지 하는 것이다. 나방에 대한 연구는 확실하게 자연선택에 의한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08일
  • 뇌졸증 겪은 뇌과학자의 두뇌 해설서

    뇌졸증 겪은 뇌과학자의 두뇌 해설서

    과학서평 /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질 볼트 테일러(Jill Bolte Taylor)는 뇌과학자이다. 하버드 박사로 한창 뇌과학연구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뇌졸증에 쓰러졌다. 그녀는 신경세포가 어떻게 연결돼서 신경회로를 만들어, 무슨 역할을 하는지를 연구하는 전문가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1월 28일
  • ‘스티븐 호킹’, 빅 퀘스천에 대한 답은

    ‘스티븐 호킹’, 빅 퀘스천에 대한 답은

    신은 없다, AI는 “지금부터 존재한다” 지난해 3월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는 평생 ‘빅 퀘스천(Big Questions)’에 매료되어 있었으며,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이 거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듣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5일
  • 현대 추상화에 숨은 뇌과학의 원리

    현대 추상화에 숨은 뇌과학의 원리

    과학서평 / 어쩐지 미술에서 뇌과학이 보인다 현대미술은 어렵다. 그림이란 기본적으로 무슨 형태가 있어야 하는데, 도대체 현대미술은 어떤 사물이나 형태를 그리지 않는다. 때문에 사람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이해를 하란 말이냐?’ 라는 불평에 털어놓곤 한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제대로 된 대답이 나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1월 10일
  • 우리는 모두 ‘기막힌 행운’의 주인공

    우리는 모두 ‘기막힌 행운’의 주인공

    과학서평 / 이 모든 것을 만든 기막힌 우연들 융합이란 단어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즈음, 정통 과학지식을 융합한 대표적인 분야를 꼽으라면 아마도 빅 히스토리(big history)가 아닐까 싶다. 빅 히스토리는 우주, 역사, 인간, 과학을 한데 묶어서 통합적으로 논하는 학문이다. 여러 과학분야를 아우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1월 03일
  • 돌고래가 한 쪽 눈을 뜨고 자는 이유

    돌고래가 한 쪽 눈을 뜨고 자는 이유

    과학서평 / 수면의 과학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와 조류 등 고등 척추동물은 매일 잠을 잔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면 참 이상한 일이다. 적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면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물속에서 사는 돌고래의 경우 이는 더욱 중요한 일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