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3,2019
  • 블랙홀에 도전하는 최대 질량 중성자별 관측

    블랙홀에 도전하는 최대 질량 중성자별 관측

    약 4600광년 밖서 태양질량 2.17배 중성자별 확인 대형 별이 초신성으로 폭발하고 중심핵이 내부로 붕괴하면서 압축돼 생기는 것이 중성자별이다. 별 표면의 원자가 붕괴하고 중성자만 남는다고 해 이런 이름이 붙었는데, 각설탕 하나 크기에 1억t에 달하는 물질이나 전 인류가 압축돼 담길 정도로 밀도가 높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18일
  • 두 번째 외계 손님 ‘ 보리소프’

    두 번째 외계 손님 ‘ 보리소프’

    12월 초 태양 근일점 거쳐 30일쯤 지구 지나가 태양계 밖에서 두 번째 손님이 찾아오고 있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16일
  • 조선시대 물시계 ‘흠경각 옥루’ 복원

    조선시대 물시계 ‘흠경각 옥루’ 복원

    "1438년 첫 제작…이번 복원은 581년만"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국립중앙과학관은 조선 시대 자동 물시계인 '흠경각 옥루'를 복원했다고 9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10일
  • ‘로봇과 함께 요리를’

    ‘로봇과 함께 요리를’

    • 연합뉴스 2019년 09월 06일
  • 50년 뒤 지구의 모습-수중 고속도로

    50년 뒤 지구의 모습-수중 고속도로

    • 연합뉴스 2019년 09월 03일
  • 태평양 수중화산 폭발로 생긴 ‘부석(浮石) 뗏목’

    태평양 수중화산 폭발로 생긴 ‘부석(浮石) 뗏목’

    통가 인근서 호주로 향하는 중…대보초 회복에 '희소식' 수중 화산폭발로 생긴 엄청난 양의 부석(浮石)이 뗏목처럼 모여 태평양을 떠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석이 떠 있는 해역은 약 150㎢로 축구장 2만개 크기에 달한다. 그 양은 조(兆) 단위로, 올림픽 규모 수영장 6천개를 채우고도 남을 양이라고 한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28일
  • 오색 현란한 목성의 줄무늬 속을 들여다보다

    오색 현란한 목성의 줄무늬 속을 들여다보다

    美연구팀, 전파망원경 ALMA로 내부 폭풍 관측 태양계 행성 중 가장 큰 목성의 대기는 독특한 줄무늬를 갖고 있다. 어두운 줄무늬는 '띠(belt)', 밝은 줄무늬는 '대(zone)'로 부르는데 이런 띠와 대 10여개가 시루떡처럼 적도와 평행하게 번갈아서 목성 전체를 휘감고 있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27일
  • 원숭이 두개골이 밝혀준 두뇌 진화 비밀

    원숭이 두개골이 밝혀준 두뇌 진화 비밀

    2000만년 전 '칠레세부스' 화석 복잡다단한 진화 '증언'

    • 연합뉴스 2019년 08월 23일
  • 돈의문, 104년만에 AR·VR로 재탄생

    돈의문, 104년만에 AR·VR로 재탄생

    정동사거리에서 앱 켜니 눈앞에 돈의문 나타나 1915년 일본이 철거했던 서울 사대문의 서쪽 문 돈의문(敦義門)이 디지털 기술로 104년 만에 부활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21일
  • 도심서 AR ‘자이언트 캣’을 만나다

    도심서 AR ‘자이언트 캣’을 만나다

    SKT, 서울 올림픽공원·여의도공원에 AR동물원 개소 동물원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동물들을 AR(증강현실)로 소환해 함께 놀고 사진이나 영상까지 찍을 수 있다면 어떨까.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