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7,2019
  • 게임-교육 접목하면 학습 효과 ↑

    게임-교육 접목하면 학습 효과 ↑

    게임 몰입성을 교육에 대비해 학습 유도 게임을 하듯 재미있게 공부할 수는 없을까. 교육 전문가들은 게임이 가지는 속성 중 ‘몰입성’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다.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유도하고 집중하고 몰입하게 만들면서 원하는 소기의 학습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것.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4일
  • 과학기술 발전 유공자에 故 김호길 박사 등 16명 신규 지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1월 23일
  • KAIST 김성용 교수 ‘해양관측 국제학회 운영위원’ 선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계공학과·인공지능연구소 김성용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해양관측 분야 주요 국제학회(OceanObs'19) 운영위원에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1월 23일
  • “가상·증강현실로 실감나는 수업해요”

    “가상·증강현실로 실감나는 수업해요”

    VR·AR 기술 돋보인 교육박람회 현장 올 해에는 전시의 방향이 ‘에듀테크’를 주제로 구성됐다. ‘에듀테크(EduTech)’란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이 합쳐져 만들어진 신조어다. 교육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새로운 디지털 교육을 뜻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1일
  • ‘스티븐 호킹’, 빅 퀘스천에 대한 답은

    ‘스티븐 호킹’, 빅 퀘스천에 대한 답은

    신은 없다, AI는 “지금부터 존재한다” 지난해 3월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는 평생 ‘빅 퀘스천(Big Questions)’에 매료되어 있었으며,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이 거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듣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5일
  • ‘뇌회로도’ 풀어 뇌전증·치매 잡겠다

    "고장 난 스마트폰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마트폰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찾아내야겠죠. 뇌 질환도 마찬가지입니다. 뇌 회로도를 파악해야만 병을 진단하고 제대로 치료할 수 있어요."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11일
  • “가상현실 세계에서 힐링할 수 있을까?”

    “가상현실 세계에서 힐링할 수 있을까?”

    VR 심리치료, 면역기능 높이고 고통 경감 화상환자에게 눈과 얼음이 가득한 차가운 얼음협곡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눈싸움을 시키면 어떻게 될까. 놀랍게도 환자는 화상치료 시 느끼던 고통을 게임을 하면서 잊을 수 있었다. 게임 속에서는 현실에서의 자신과는 전혀 다른 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04일
  • 유레카 순간, 뇌에선 어떤 일이 있나?

    유레카 순간, 뇌에선 어떤 일이 있나?

    정재승 교수 '과학, 웹툰을 말하다' 특강 “굉장히 이질적인 서로 다른 규율들이 충돌할 때 혁신적인 창의성이 발현된다.” 뇌 과학자 정재승 KAIST 교수는 지난 12월 28일 ‘과학, 웹툰을 말하다’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누구보다 창의적 아이디어가 필요한 만화작가들을 대상으로 이처럼 조언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1월 02일
  • 증강형 인간, ‘무엇을 쓸 것인가’ 관건

    증강형 인간, ‘무엇을 쓸 것인가’ 관건

    미래학자 테드 슐로위츠가 본 가상·증강현실 “한국에 와보니 전부 스마트폰에 얼굴을 파묻고 다녀요. 전 세계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일이죠. 스마트폰으로 인간이 ‘증강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31일
  • “한국, 수소전기차에 승부수”

    “한국, 수소전기차에 승부수”

    2018 과학기술 뉴스 ⑩ 수소전기차 지난 10월 프랑스 파리 알마 광장.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현대차가 프랑스에 수출한 수소전기차(FCEV) ‘넥쏘’에 몸을 실었다. 이는 프랑스 국빈 방문 중 일어난 ‘깜짝 시승’으로서, 앞으로 수소전기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굳은 의지를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