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영재들의 진검승부, 경쟁보단 교류해야”

    “영재들의 진검승부, 경쟁보단 교류해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대식 개최 일명 ‘두뇌올림픽’이라 불리는 국제과학올림피아드는 대학생을 제외한 20세 미만의 학생들이 모여 각종 과학 분야의 지식과 창의성을 겨루는 국제대회다. 수학, 물리, 화학, 정보, 생물, 천문, 지구과학, 중등 과학, 청소년 물리토너먼트 등 총 9분야의 세부 대회가 매년 진행된다. 우리나라는 1988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를 필두로 지금까지 총 192회의 대회에 참가, 38회나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등 그간 우수한 성과를 거둬왔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7월 04일
  • “SF의 감정, 과학으로 표현하면?”

    “SF의 감정, 과학으로 표현하면?”

    SF 작가들, 과학의 경외감을 상상력으로 표현 인간은 항상 미지의 세계를 꿈꿔왔다. 정복하지 못한 것들의 대한 갈망은 과학기술로 이어졌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자 하는 열망은 시·공간을 연구하게 했고, 지구를 떠나 우주로 나아가는 꿈을 실행에 옮기게 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25일
  • 강연 배틀로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강연 배틀로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사이언스슬램D, 과학 연구 성과 소개 사이언스슬램D는 5인의 과학자가 자신의 연구 분야에 대한 강연을 각각 10분 동안 진행한 후 청중 투표를 통해 우승 강연자를 가려내는 과학강연 배틀이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24일
  • 과학경연 ‘페임랩’ 결선에 한국대표 정민정씨 진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6일(현지시간) 영국 첼튼엄에서 열린 과학 소통경연대회 '2019 페임랩'(Fame-Lab) 국제대회 결선에 한국대표 정민정 씨(서울대 연구원)가 진출했다고 7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6월 10일
  • 과학을 즐기는 자, 천재를 넘어서다

    과학을 즐기는 자, 천재를 넘어서다

    [인터뷰] ISEF 본상 수상한 충북과학고 3인방 “정말 저희가 상을 받으리라는 기대는 조금도 없었어요. 그래서 ‘청주시’라는 지명이 호명됐을 때 우리나라 청주시가 아닌, 중국팀을 생각할 정도였죠.” 현재 충북과학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김도헌, 엄태원 군은 “사실 그 이후로 어땠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팀장이었던 이지웅(3학년) 군과 함께 ‘2019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ntel ISEF; 이하 ISEF)’에 출전한 이들은 본상(Grand Awards)을 수상한 인재들이다. 108개 팀 중에서 4등을 차지했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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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에 대체되지 않는 삶 살아야”

    “AI에 대체되지 않는 삶 살아야”

    [인터뷰]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난 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만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는 소설 속 ‘가브엘 웰즈’는 자신을 닮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프랑스에서는 2017년 발간된 소설 'Depuis l’Au-dela'의 한국어판 '죽음'의 출판을 기념하며 한국을 찾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07일
  • 가상·증강현실, 5G로 날개 달다

    가상·증강현실, 5G로 날개 달다

    Seoul VR·AR Expo 2019 현장 올해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는 ‘5G’라는 날개를 달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실제 박람회는 ‘5G: 가상·증강현실의 새로운 도약(5G: the Next Level to VR·AR)’을 주제로 수많은 인파를 맞이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04일
  • 유적과 유물이 땅 속에 묻힌 이유

    유적과 유물이 땅 속에 묻힌 이유

    지렁이의 지표 순환·환경 변화 등이 원인 깊은 땅속 수 많은 유적과 유물을 묻은 흙과 모래는 어디에서 왔을까. 지렁이와 낙엽, 예측할 수 없는 지구의 재난 등이 인류의 흔적을 땅으로 돌려보냈다.

    • 김효원 객원기자 2019년 05월 30일
  • 동해에서 울려 퍼진 과학의 함성

    동해에서 울려 퍼진 과학의 함성

    울릉도서 진행된 ‘이동형 무한상상실’ 현장 지난 22~23일 울릉도 일대 학교서 진행된 ‘찾아가는 무한상상실-2019 챌린지 프로그램’ 행사는 과학에 목마른 아이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자리가 됐다. 22일 오전에는 천부초등학교에서 ‘3D프린터 및 3D펜 활용 창작물 제작’이, 23일에는 저동초등학교와 울릉중학교에서 ‘미세먼지측정기 제작’, ‘VR 체험’, ‘3D프린터 활용 창작물 제작’, ‘Making&Thinking 미니카 대회’ 등의 다양한 체험이 진행돼 많은 호응을 얻었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5월 30일
  • 종이접기 장인이 나사에 간 이유는?

    종이접기 장인이 나사에 간 이유는?

    구조물·망원경 등의 부피 최소화에 종이접기 활용 제임스 웹 망원경의 주경은 1.3m 육각 조각 거울 18개를 합쳐 만들었다. 전체 주경의 모습도 육각형이다. 왼쪽과 오른쪽 가장자리의 조각 거울은 접어서 뒤로 보내고, 주경과 부경을 고정할 지지대 역시 접힌 채로 올라간다. 전체 구조의 하단에는 선쉴드가 망원경을 받치고 있다. 선쉴드는 테니스장 크기로 이 역시 돌돌 말아 접힌 상태에서 발사된다.

    • 김효원 객원기자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