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8,2019
  • “지구 속에 더 험준한 산맥 있다”
    “지구 속에 더 험준한 산맥 있다”

    지진파로 660㎞ 맨틀 경계면 조사 미국 프리스턴대 지구물리학 연구팀은 중국팀과 공동으로 볼리비아에서 발생한 거대한 지진 데이터를 사용, 맨틀 천이대 기저에 있는 산맥과 여러 지형들을 찾아내 과학저널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15일
  • 친환경 운전하고 혜택도 받고
    친환경 운전하고 혜택도 받고

    탄소포인트 제도 시범 사업 시행 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자동차 탄소포인트 제 3차 시범사업’을 이번 달부터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란 운전자가 주행 시 급가속이나 급제동을 하지 않고 친환경 운전을 하는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 정도의 혜택을 포인트로 제공받는 제도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2월 15일
  • 기억력 회복하는 의약품 개발
    기억력 회복하는 의약품 개발

    우울증, 조현병, 알츠하이머 등 치료 가능성 열어 15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인지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의약품을 개발한 곳은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중독치료기관 캠에이치(CAMH)다. 오래 살아 기억력이 저하된 동물들에게 이 의약품을 투여한 결과 30분 후부터 뇌 기능이 회복됐으며, 2개월 후 실시한 뇌 검사에서 이전에 크기가 줄어들고 있었던 뇌세포들이 다시 자라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에 참여한 켐에이치의 에티엔느 시빌(Etienne Sibille) 박사는 “나이 들어 나타나는 순간적인 건망증(senior moments), 기억력 저하(memory loss), 정신장애(mental impairments) 등 인지기능 저하를 막기 위해 동물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15일
  • 눈깜빡임의 비밀이 밝혀지다
    눈깜빡임의 비밀이 밝혀지다

    뇌 리셋·커뮤니케이션 연관 가능성 있어 아직은 추정단계지만 '눈 보호' 목적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빈번한 깜빡임의 이유가 최근 연구에서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 다음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 뇌를 리셋(reset)하거나 커뮤니케이션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5일
  • ICT 규제 샌드박스 1호는 웨어러블 심전도측정기·모바일

    손목시계형 심전도 측정기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등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규제 샌드박스 1호가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어 기업들이 신청한 규제 샌드박스 안건을 심의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5일
  • 알코올 의존도 유전자검사 손쉬워진다

    의료기관을 통하지 않고 민간 업체에 직접 유전자 검사를 의뢰해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 기존 12개에서 57개로 확대하는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5일
  • ‘금속 전극’ 대량생산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용량이 큰 '금속 배터리'를 대량생산하면서 수명과 안정성까지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5일
  • 부모님 건강관리, 인체통신으로 해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사람 몸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인체통신 원천기술을 이용해 사용자가 물건을 만지는 순간 그 행동을 파악할 수 있는 터치 케어(Touch Care)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5일
  • 운동능력이 나이보다 장수 예측에 더 정확

    운동능력이 나이보다 장수 여부를 예측하는 더 정확한 지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5일
  • ‘잠이 보약’인 과학적 이유
    ‘잠이 보약’인 과학적 이유

    충분히 잘 때 면역세포 활성화 확인 ‘잠이 때때로 가장 좋은 치료약’인 이유에 대해 최근 독일 연구자들이 과학적인 설명을 내놓았다. 바로 수면은 신체의 일부 면역세포가 병원체 같은 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