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8,2019
  • 대전어린이회관 체험숲 탈바꿈

    대전시는 어린이회관 체험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20일 체험숲으로 다시 연다고 11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2일
  •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올 해 에듀테크가 가져올 변화 아이들은 분필 가루가 날리는 칠판 대신 멀티미디어 학습이 가능한 전자칠판으로 공부를 하고, 집에 와서는 원격 온라인 공개수업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를 통해 전 세계 유수대학의 명강의를 원하는 데로 듣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31일
  •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미래 새롭게 부각되는 新직업들 서기 2030년. LED 식물공장 개발자 A씨의 하루는 오전 9시 식물공장의 적용할 작물을 선정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오후에는 계획에 따라 공장에 LED 조명과 배양액을 설계하고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배관 및 전기시설도 손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5일
  • 게임-교육 접목하면 학습 효과 ↑
    게임-교육 접목하면 학습 효과 ↑

    게임 몰입성을 교육에 대비해 학습 유도 게임을 하듯 재미있게 공부할 수는 없을까. 교육 전문가들은 게임이 가지는 속성 중 ‘몰입성’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다.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을 유도하고 집중하고 몰입하게 만들면서 원하는 소기의 학습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것.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4일
  • “평가보다는 자아성찰 기회를 줘라”
    “평가보다는 자아성찰 기회를 줘라”

    美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한 인재 교육방법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미국의 초중고등학교 수업 중 평가는 단원별로 교육을 받고 학습이 잘 진행되었는지 확인하는 쪽지시험, 단원평가, 실험 등이 포함된 ‘형성평가’와 학습을 끝내고 최종 확인을 하는 ‘총괄평가’로 구분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7일
  • “과학, 이제 ‘놀이’와 ‘산업’으로”
    “과학, 이제 ‘놀이’와 ‘산업’으로”

    과학문화산업 혁신성장 전략 시험에나 존재하던 ‘과학’이 ‘놀이산업’을 통해 시민 생활 속으로 들어올 전망이다. 과학과 재미 놀이 요소가 융합된 ‘싸이테인먼트 산업’로 아동 청소년 성인은 물론 노년층까지 전 계층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개발 및 과학문화 복지로 확대될 계획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03일
  • “AI로 교육 격차 해소하자”
    “AI로 교육 격차 해소하자”

    AI를 ‘질문 코치’로 만들기 세상은 불평등하다. 인종, 성별, 지역의 격차가 존재한다. 교육에는 더 많은 불평등이 존재한다. 한 국가 내에서도 지역별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아이들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로 양분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30일
  • “4차 산업혁명 시대, 영재교육 달라져야”
    “4차 산업혁명 시대, 영재교육 달라져야”

    창의성은 기본, 소통 능력 필요 4차 산업혁명 시대, 영재(英才)를 선별하는 기준 및 교육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영재교육원 원장 사이에서 터져 나왔다. 박인호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원장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사회가 급변하고 있지만 영재의 기준과 교육 과정은 수십 년 전과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29일
  • “교육, ‘제로섬 게임’ 탈피해야”
    “교육, ‘제로섬 게임’ 탈피해야”

    한국식 창의성 교육의 문제점과 방향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는 시기,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할지 의견만 분분할 뿐 아직 뚜렷한 대안은 없는 상태다. 다만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지금의 교육방법으로는 미래의 창의인재를 길러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교육이 변화되어야한다는 점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28일
  • “대중과 소통하고 즐기는 과학문화”
    “대중과 소통하고 즐기는 과학문화”

    '2018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 오늘까지 진행 대한민국 과학인들의 대표적인 학술 축제 ‘2018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가 26일(월) 서울 용산구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화려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11년부터 국내 및 해외 저명 과학 인사들이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층 높은 과학문화의 향연을 벌여왔던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는 올해 ‘미래인재 교육에서 과학문화산업까지’ 폭 넓은 영역을 망라하는 주제로 전 세계 과학인들과 만났다.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는 과학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과학 학술 행사로써 매년 명사들의 기조 및 특별 강연과 워크샵, 밋업 행사, 네트워킹, 전시회 등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과학을 전파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