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IPCC, 세기말 기후재난 경고

    IPCC, 세기말 기후재난 경고

    빙하 소멸로 몰디브 등 지도에서 사라져 ‘BBC’에 따르면 2018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370억 톤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했으며, 최근 산업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배출량 감소 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후변화와 관련한 잇따른 경고에도 불구하고 석탄, 석유 등 화석 연료 사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25일
  • 북극 초미세먼지 속 유기물질 발생원 규명

    제 공동 연구진이 북극 대기 초미세먼지 속 유기물질 발생 원인을 규명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25일
  • 금성, 지구처럼 온화한 기후였다?

    금성, 지구처럼 온화한 기후였다?

    약 30억년간 물 유지…CO₂증가하며 온도 상승 태양에 두 번째로 가까운 행성인 '금성(Venus)'은 표면 온도가 평균 460도를 넘는다. 물이 있었다 해도 펄펄 끓다 수증기로 사라질 만큼 몹시 뜨거운데, 약 7억년 전 대격변을 겪기 전만 해도 20억~30억년에 걸쳐 물을 유지할 만큼 온화한 날씨를 갖고 있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24일
  •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 난제를 풀다?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 난제를 풀다?

    과학서평 / 라플라스의 마녀 황화수소 중독으로 일어난 사망을 파헤치던 지구화학과 교수와 형사는 이 사건이 한 남자의 정확한 예지 능력에 의한 살인사건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남자의 능력은 단순한 예지력이 아니었다. 그의 능력은 물리적 현상의 정보처리를 현격하게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초인적 능력으로 뇌 수술 후 생겨난 예기치 않은 오류에 기인한 것이었다.

    • 김민아 객원기자 2019년 09월 20일
  • 탄소자원화, 2030년엔 1조 달러 시장

    탄소자원화, 2030년엔 1조 달러 시장

    CCS 기술의 딜레마 해결할 수 있는 'CCU'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최근에 공개한 ‘2018 글로벌 에너지 & 이산화탄소 현황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에너지 사용에 따른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3.1Gt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석탄발전에서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도 10.1Gt을 기록해 처음으로 10Gt을 넘어섰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9월 20일
  • “‘알파고’ 딥러닝 기술로 18개월 후 엘니뇨 발생 예측한다”

    2016년 이세돌 9단과 '세기의 대국'을 펼친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에 적용된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활용해 1년반 후의 엘니뇨 발생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19일
  • 올해 남극 오존구멍 30년來 가장 작은 해 될 듯

    올해 남극의 오존 구멍이 지난 30년 사이 가장 작은 해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이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18일
  • “교과서 하천 형성 이론 수정 필요”

    “교과서 하천 형성 이론 수정 필요”

    기후 특성 따라 하천 종단면 다르게 형성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팀은 전 세계 강에는 명백한 기후 특성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내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16일 자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9월 17일
  • 인간 항생제 남용으로 애꿎은 돌고래도 피해

    인간의 항생제 남용으로 항생제 내성균이 늘어나면서 애꿎은 돌고래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17일
  • 韓, 후쿠시마 오염수 공론화…”지구 해양환경에 영향”

    정부 대표단은 1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 문제를 공론화하며 오염수 방류의 위험성을 국제 사회에 알렸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