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2,2019
  • 하와이 ‘용암 귀뚜라미’의 비밀은?
    하와이 ‘용암 귀뚜라미’의 비밀은?

    척박한 환경서 가장 먼저 생존했다 소멸 21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용암이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있는 이 화산 국립공원을 뒤덮은 후 최초로 거주를 시작한 다세포 생물, 이 용암 귀뚜라미에 주목하고 연구에 착수하고 있는 중이다. 이 귀뚜라미는 날개가 없어 날지도 못하는 곤충이다. 더구나 다른 생명체보다 3개월이나 먼저 나타나 번식하다가 다른 생명체가 등장하기 전에 모두 사라져 버린다. 과학자들은 이 신기루 같은 보잘 것 없는 곤충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이번 주 탐사팀을 구성하고 이 화산공원의 용암지대로 들어갈 예정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21일
  • 터키 사리치첵 운석은 ‘베스타’ 파편

    지난 2015년 터키 사리치첵 마을 인근에 떨어진 운석이 약 2200만년 전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소행성 '베스타'에 U자형 충돌구가 형성되면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21일
  • 초박막 편광필름 개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팀이 반도체 나노막대를 일렬로 배열한 초박막 편광필름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21일
  • 포항지진의 발생원인을 밝히다

    2017년 11월의 포항지진(규모 5.4)이 인근 지열발전소에 의해 촉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큰 인적·물적 피해를 낸 포항지진이 사전 준비 없이 조급하게 추진된 사업으로 빚어진 인재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21일
  • 국가 R&D 연구비 집행 자율성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자의 연구비 집행 자율성을 높이고 행정부담을 완화하도록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을 개정, 공포했다고 20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21일
  • DNA 지문 감식 믿을 수 있나?
    DNA 지문 감식 믿을 수 있나?

    정교하지만 남용‧악용하면 치명적 결과 20일 ‘스미스소니언’ 지에 따르면 최근 범죄 현장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DNA 지문 분석 장치의 성능은 놀라울 정도다. 캘리포니아 경찰은 범죄 현장에 있는 껌이나 침, 혈액, 정액 등을 2시간 만에 분석해 범인을 추적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있다. DNA 지문을 통해 밝혀낼 수 있는 정보 역시 광범위하다. 혈통은 물론 가계와 관련된 그 사람의 얼굴‧신체 구조와 질병, 과거의 삶까지 추적해나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20일
  • 병아리콩‧송이콩,국내 재배 가능
    병아리콩‧송이콩,국내 재배 가능

    생육일수‧단백질‧식이섬유 등 분석 농촌진흥청 농업유전자원센터는 최근 콩 품종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수입산 콩인 병아리콩과 송이콩, 그리고 렌즈콩의 유용 성분을 평가하는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병아리콩과 송이콩은 생육이 원활하여 국내 재배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3월 20일
  • 한반도 지뢰 제거에 ‘탐지쥐’ 도입?
    한반도 지뢰 제거에 ‘탐지쥐’ 도입?

    국제 민간단체 '아포포' 국내 활용 제안 최근 세계적으로 내전 등을 겪은 국가에서 지뢰탐지쥐를 이용한 지뢰 제거 작업을 해온 국제민간단체 '아포포'(APOPO)가 휴전선 비무장지대(DMZ)를 비롯해 후방에 매설된 지뢰 제거에 지뢰탐지쥐를 이용하는 방안을 소개하겠다고 나서 주목된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20일
  • 태양계 형성 시기의 비밀 밝혀지나
    태양계 형성 시기의 비밀 밝혀지나

    소행성 '류구·베누' 특성 분석 결과 발표 태양계 형성 시기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구 근접 소행성(NEA) '류구'와 '베누'의 특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20일 잇따라 발표됐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20일
  • p53 유전자, 돌연변이 비밀 풀렸다

    암을 연구하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p53는 악명 높은 단백질이다. 암이 생기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게 바로 p53 유전자이기 때문이다. 전체 암 발생의 절반 이상에서 이 유전자의 변이가 확인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