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7,2018
  • “블록체인으로 돈세탁? 규제 필요”
    “블록체인으로 돈세탁? 규제 필요”

    세계 주요 블록체인 도시 대표들의 전언 “블록체인이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위험(risk)에 대비한 규제가 필수다. 블록체인은 규제와 균형을 맞추면서 사회를 변화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9일
  • AI 투자, 향후 7년간 18배 증가
    AI 투자, 향후 7년간 18배 증가

    유망 직업으로 'AI 분석가' 주목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지능형 자동화 기술에 대한 기업의 투자가 2025년까지 232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한 보고서가 나왔다. 이는 현재 투자액수인 124억 달러보다 18배 높은 금액이다. 글로벌 컨설팅기업 KPMG 사가 내놓은 이 보고서는 전 세계 기업의 최고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했다. 그에 의하면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로 간주되는 지능형 자동화 기술의 가치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최고 경영자들은 향후 3년간 직접투자뿐만 아니라 간접투자의 비중도 20%에서 40%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많은 전통 기업체들은 디지털 기업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경우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테슬라나 아마존 등의 사례처럼 빠르게 진화하는 선두 디지털 기업체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비즈니스운영 모델을 포괄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의사를 보였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9월 12일
  • 이상기후에도 걱정 없다, ‘스마트 온실’
    이상기후에도 걱정 없다, ‘스마트 온실’

    한국형 스마트 온실 특별전시회 현장 최근 가뭄과 폭우 등 자연재해가 빈발하는 상황에서, 극한의 자연환경에서도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온실 기술들이 선보였다. 농진청이 지난 14일부터 보름간 연 한국형 스마트온실 특별전시회가 그것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기술들은 작물의 환경과 생체정보를 계측하고 이를 통해 물과 양분은 물론 병충해 방제까지 한꺼번에 적용하고,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링과 관리가 가능해 농업부문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30일
  • 농업의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팜’
    농업의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팜’

    폭염 피해 줄이는 포도농장 화제 111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농업 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포도, 사과, 복숭아 등 나무에 달린 과일의 상당수가 뜨거운 햇볕에 껍질 부분이 짓무르는 일소(日燒) 피해를 당하고, 고추처럼 시들어 말라가는 농작물도 많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01일
  • 스마트시티의 국제 모범, ‘암스테르담’
    스마트시티의 국제 모범, ‘암스테르담’

    시민이 주도하는 첨단도시 화제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이 4차 산업혁명과 함께 IT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스마트시티의 글로벌 성공 사례로 부상하고 있어 화제다. 스마트시티(Smart City)란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 등의 네트워크에 연결된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7월 11일
  • 의료 혁명 예고하는 나노기술
    의료 혁명 예고하는 나노기술

    혈액 속 슈퍼박테리아 없애는 나노로봇 개발 극미세 단위의 물질을 다루는 나노기술은 특정 산업 분야에 국한된 기술이 아니다. 생명공학기술이나 정보통신기술과는 달리 나노기술은 거의 모든 산업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6월 13일
  • IT 신직업 ‘그로스해커’ 주목
    IT 신직업 ‘그로스해커’ 주목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기 직종 부상 IT 스타트업들이 그로스해커를 특히 중요한 인재로 여기는 데도 이유가 있다. 우선 IT 스타트업의 경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기업들과는 성장구조 자체가 다르다. 또한 IT 스타트업은 TV나 라디오 같은 기존의 광고 매체 대신 낮은 비용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발한 마케팅법을 찾는데,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근거는 데이터 분석이기 때문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6월 06일
  • 中, 유니콘 서식지로 부상
    中, 유니콘 서식지로 부상

    청두, ‘유니콘 섬’으로 실리콘밸리 겨냥 현재 유니콘 기업을 가장 많이 거느린 국가는 실리콘밸리가 있는 미국이다. 하지만 최근 중국에서 유니콘 기업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주목을 끈다. 중국의 유니콘은 2015년 유럽의 유니콘 수보다 많으며, 미국의 유니콘 수에도 거의 접근하고 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5월 30일
  • 택배 대란? 첨단기술로 해결!
    택배 대란? 첨단기술로 해결!

    中, 택배 운송시스템 스마트화 추진 최근 중국에서는 택배 배송 전문 로봇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쑤닝이라는 가전업체에서 개발한 이 로봇은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고 엘리베이터를 탄 후 초인종을 눌러 소비자에게 택배 배달이 가능하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4월 25일
  • 농부로 변신한 AI·머신러닝
    농부로 변신한 AI·머신러닝

    수직농장 ‘플렌티’의 투자 유치 비결 최근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의 중국 대도시에 식물공장 300개를 지어 신선한 채소를 공급한다고 밝힌 미국 기업이 있다. 바로 미국 실리콘밸리의 농업 스타트업인 ‘플렌티(Plenty)’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