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7,2019
  • 혁신 세계 1위, 스위스의 비결은?
    혁신 세계 1위, 스위스의 비결은?

    친기업적 환경 및 스타트업 생태계 우수해 유럽의 기술 강국 스위스는 지난 2015년 유로화 대비 환율 하한제를 폐지한 뒤 스위스 프랑화 가치가 30% 이상 급등하면서 급격한 경제 침체를 겪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스위스는 다시 스타트업 창업이 가장 활발한 국가이자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4월 19일
  • ‘스마트 조명’ 미래 혁신기술로 주목
    ‘스마트 조명’ 미래 혁신기술로 주목

    인간 및 활용 중심, 조명의 패러다임 변화 스마트 조명(Smart Lighting)이 차세대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어 화제다. 스마트 조명이란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조명 기술로서, 일광 조건이나 움직임 여부에 따른 자동제어를 통해 에너지 효율 등을 높이는 조명 기술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1월 16일
  • 2019년 5G 시대 열린다
    2019년 5G 시대 열린다

    6G 개발 이미 착수, 2030년 상용화 전망 지난해 12월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3사는 세계 최초로 5G 이동통신을 상용화했다. 오는 3월에는 삼성‧LG 등의 휴대폰 제조사들이 5G 스마트폰도 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각 이통사별로 800MHz폭씩 할당받은 5G의 28GHz 주파수까지 상용화되면 한국은 5G를 선도하는 입장에 서게 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1월 02일
  • AI 상담, 윤리문제 해결이 관건
    AI 상담, 윤리문제 해결이 관건

    ICDPPC, AI 개발시 6개 준수 원칙 발표 가정주부 A씨는 지난 여름 폭염 때 에어컨이 시원한 바람을 내보내지 않아 에어컨 제조회사의 홈페이지에서 채팅 방식의 소비자 상담을 한 적이 있다. 대화창에서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고 하소연하자 상담원은 에어컨의 제품 유형 및 구체적인 증상을 물어본 후 몇 가지 조치 방법을 제시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12월 05일
  • 중산층 증가, 4차 산업혁명에 어떤 영향을?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중산층 증가, 4차 산업혁명에 어떤 영향을?

    세계 인구의 2명 중 1명은 중산층 TV가 있는 집에 살고 있으며, 또한 그 집은 상수도를 비롯한 최소한의 위생조건이 충족된 곳이어야 한다. 그리고 기본적인 보험 가입은 물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며, 전체 수입의 2% 이상은 영화 또는 여행 같은 여가활동에 사용한다. 이상은 국제노동기구(ILO)에서 정의하는 중산층의 모습이다. 사실 저 기준을 따르더라도 우리나라를 비롯해 더 잘 사는 선진국에서는 중산층이라고 선뜻 말하기는 어렵다. 국가마다의 기준이 다를 뿐더러 물질적 지표만으로 중산층을 구분하기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중산층의 기준을 하루에 적어도 10~20달러를 벌어야 한다고 정의한다. 그런데 2014년 기준으로 아프리카인의 90%는 수입이 하루에 10달러 미만이다. 아프리카에서 10~20달러를 벌어 중산층으로 분류될 수 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6%뿐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11월 17일
  • 슈퍼컴퓨터 1위 전쟁, EU 가세
    슈퍼컴퓨터 1위 전쟁, EU 가세

    2023년까지 美-中 따라잡을 프로젝트 추진 지난 12일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SC 18’에서는 전 세계 국가별 슈퍼컴퓨터의 처리 속도를 비교한 ‘TOP 500’이 발표됐다. 전 세계 슈퍼컴퓨터의 순위는 매년 6월과 11월에 유럽과 미국에서 각각 개최되는 슈퍼컴퓨팅 컨퍼런스에서 매겨진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11월 14일
  • 인류 최대 위협 ‘사이버겟돈’ 막아라
    인류 최대 위협 ‘사이버겟돈’ 막아라

    사이버공간위원회 및 사이버전 대응부대 창설 사이버겟돈의 우려가 점차 커지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세계 각국 및 기업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사이버겟돈(cybergeddon)이란 해커들이 사이버 세계에서 벌일 대규모의 사이버 참상을 의미하는 말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10월 31일
  • 전기차, 자동차 시장 주력으로 부상
    전기차, 자동차 시장 주력으로 부상

    2040년 신차 등록의 55%가 전기차 각국의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화석연료 대신 전기를 연료로 사용하는 전기자동차가 자동차 업계의 주력 업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블룸버그신에너지금융연구소(BNEF)에 의하면, 세계 시장의 연간 전기차 판매가 2025년 1100만대를 돌파고 2040년에는 신차 등록의 약 5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9월 26일
  • “블록체인으로 돈세탁? 규제 필요”
    “블록체인으로 돈세탁? 규제 필요”

    세계 주요 블록체인 도시 대표들의 전언 “블록체인이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위험(risk)에 대비한 규제가 필수다. 블록체인은 규제와 균형을 맞추면서 사회를 변화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9일
  • AI 투자, 향후 7년간 18배 증가
    AI 투자, 향후 7년간 18배 증가

    유망 직업으로 'AI 분석가' 주목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지능형 자동화 기술에 대한 기업의 투자가 2025년까지 232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한 보고서가 나왔다. 이는 현재 투자액수인 124억 달러보다 18배 높은 금액이다. 글로벌 컨설팅기업 KPMG 사가 내놓은 이 보고서는 전 세계 기업의 최고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했다. 그에 의하면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로 간주되는 지능형 자동화 기술의 가치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최고 경영자들은 향후 3년간 직접투자뿐만 아니라 간접투자의 비중도 20%에서 40%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많은 전통 기업체들은 디지털 기업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경우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테슬라나 아마존 등의 사례처럼 빠르게 진화하는 선두 디지털 기업체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비즈니스운영 모델을 포괄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의사를 보였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