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나노 발전기로 대머리 걱정 ‘뚝’

    나노 발전기로 대머리 걱정 ‘뚝’

    배터리 없는 두피자극 기기 개발 마찰전기를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나노 발전기'가 들어간 머리카락 성장 기기가 개발됐다. 배터리가 필요하지 않고 야구모자 안에 넣어 사용할 만큼 작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24일
  • 걷는 모습에서 치매가 보인다

    걷는 모습에서 치매가 보인다

    루이체 치매 환자 60% 판별 가능 걸음걸이를 보면 치매의 한 종류인 루이체 치매에 걸린 환자를 분별할 수 있다. 영국 뉴캐슬 대학 연구팀은 걸음걸이로 루이체 환자의 60%를 분별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23일
  • 시간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시간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과학서평 /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시공간이 휘어져 있고, 중력과 환경에 따라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의 새 책은 시간은 무엇일까를 성찰하게 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19일
  • 모든 혜성이 같은 곳에서 태어났을까?

    모든 혜성이 같은 곳에서 태어났을까?

    14개 혜성 화학적 구성 성분 일치 14개 혜성의 화학 구성을 분석했더니 모두 같은 곳에서 생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모든 혜성이 한곳에서 탄생했을지 모른다고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18일
  • 정전기 발생 원리 최초 규명

    정전기 발생 원리 최초 규명

    나노 크기 표면 돌기가 구부러지면서 발생 예기지 않게 번쩍거리는 정전기가 발생하는 원리가 처음으로 규명됐다. 물질 표면에 있는 나노 사이즈 크기의 돌기가 구부러지면서 전압이 발생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17일
  • 우주 나이가 과연 20억 년 젊을까?

    우주 나이가 과연 20억 년 젊을까?

    한국인 과학자 새 허블상수 계산 우주팽창 속도를 측정하는 새 허블상수가 발표됐다. 중력렌즈를 이용해서 도출한 새 허블상수를 적용하면 우주 나이는 알려진 것보다 20억 년 젊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16일
  • 약물 복용으로 젊어질 수 있다?

    약물 복용으로 젊어질 수 있다?

    실험 규모 작아 아직은 시기 상조 성장호르몬과 당뇨병 치료제를 1년 동안 같이 복용했더니, 생물학적 나이가 2.5년 젊어졌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러한 결과는 임상실험을 계획한 과학자들에게도 매우 놀라운 것이지만, 연구원들은 실험 대상자가 작고 통제 그룹을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시기 상조라고 조심스러워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10일
  • 개의 뇌가 사람에 의해 변화했다?

    개의 뇌가 사람에 의해 변화했다?

    뇌 스캔 통해 6개의 뇌 회로 지도 제작 인간이 개와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원인은 무엇일까? 개의 뇌를 스캔한 결과 인간이 개의 뇌 구조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버드 대학 신경과학자 에린 헥트(Erin Hecht) 교수 연구팀은 서로 다른 33종의 개에서 62마리의 순종견을 골라 MRI로 뇌를 스캔해서 뇌 지로를 제작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05일
  • 뇌의 백업방식은 뉴런에 ‘중복저장’

    뇌의 백업방식은 뉴런에 ‘중복저장’

    기억 저장의 새로운 메커니즘 밝혀 캘리포니아공과대학 연구원들은 생쥐 실험을 통해서 강력하고 안정적인 기억은 하나의 팀을 이룬 여러 신경세포(neuron)들이 동시에 발화해서 기억을 암호화하는 것을 발견했다. 여러 신경세포들이 동시에 활성화돼서 중복 저장된 정보는 시간이 오래 지나도 계속 안정적인 기억으로 남아 있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02일
  • 토끼가 자기 똥을 먹는 이유는

    토끼가 자기 똥을 먹는 이유는

    과학서평 / 혼자가 아니야 미생물이 없으면 식물도 동물도 인간과 문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미생물은 거대한 우주에서 어떤 존재도 혼자 살 수 없는 공생의 관계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