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서민, 중산층이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협업 서비스 모델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개발하는 대표모델은 복지 서비스, 마케팅, 상담, 전산화, 그래픽 디자인, 협동조합 운영 등 서민, 중산층이 많이 종사하고 있고 정보통신기술(ICT) 적용이 쉬운 6가지 분야이다.
소상인, 만화작가, 배달원, 청소원 등 4개 업종의 서비스 모델은 작년까지 개발 완료됐다.
미래부는 메일, 문서·일정 공유 등 의사소통 중심의 공통모듈을 기반으로 해 각 업종에 필요한 특화 기능을 추가해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6개 수요 기관 선정은 지정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업 공고 내용은 한국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www.n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합뉴스 제공
- 저작권자 2014-04-17 ⓒ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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