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017
  • 세계 강타한 ‘과학을 위한 행진’
    세계 강타한 ‘과학을 위한 행진’

    행진으로 시작해 토론·정치참여로 발전 24일 ‘워싱톤 포스트’ 지에 따르면 6개월여가 지난 지금까지 '과학을 위한 행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최근 휴스턴에서는 지난 8월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파괴된 연구소와 학교 시설을 서둘러 복구할 것을 촉수하는 시위가 연일 벌어지고 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는 매월 ‘사이언스 북클럽’을 통해 과학관련 이슈를 토론하고 있는 중이다. 뉴멕시코에서는 기후변화와 진화에 대한 내용을 대폭 줄인 과학교과서 내용을 변경해줄 것으로 촉구하는 가두행진을 벌였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0월 25일
  •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해 소통”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해 소통”

    BCI, 미세한 뇌파 정확하게 해석해야 BCI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람의 생각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만으로 비디오 게임을 수행하고, 로봇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사람 뇌에서 발산되는 신호를 해석해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이런 기술이 실현된다면 인간 삶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팔과 다리가 마비된 사람이 인공 팔과 다리로 건강한 사람처럼 행동을 하게 되고, 시각장애인이 다시 보게 되는 꿈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28일
  • 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발견
    세계 최대 공룡발자국 발견

    175cm 크기, 초식공룡이 남긴 흔적 가장 큰 크기의 공룡 발자국이 서 호주에서 발견됐다. 28일 ‘가디언’, ‘ABC' 등 주요 언론들은 이 발자국은 길이가 175cm에 달했으며 거대한 초식공룡((sauropod)의 발자국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전까지 발견된 공룡발자국 중 가장 큰 것은 지난해 7월 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15cm 크기의 것이었다. 발자국을 발견한 곳은 서호주 한적한 지역인 킴벌리 해안가(Kimberly Shoreline)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3월 29일
  •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나의 SNS로 들어온 가상현실

    "페이스북, 소셜VR시대 선언" 가상 현실이지만 가상 현실이 아닌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현실 공간이 가상 세계에 반영된다. 가상·증강현실(VR·AR)로 친구들과 대화하고 경험을 공유한다. 가상·증강현실(VR·AR)의 새로운 개념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나의 현실 공간에 가공의 실물이 존재하고 그것을 만지고 새로운 실물로 창조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 가상 증강현실용 기기를 단순히 게임용이라고 생각하던 '일반적인 오해'를 걷어야 할 때이다. "가상·증강현실은 이제 새로운 '미디어'로 봐야한다. 단순히 게임 컨텐츠라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수많은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의 응용물 중에 하나에 불과하다. 일상 생활에서의 가상 증강 현실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휠씬 확장성과 파급력이 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02일
  • “국회의원들 과학열기 감명받았다”
    “국회의원들 과학열기 감명받았다”

    전직 과학기자 심재율씨, ‘국회로 간 KAIST’ 출간 저자 심재율 씨는 국회 미래전략과정에 참석해 예상치 못할 정도의 뜨거운 탐구열을 느꼈다. 의원, 공무원은 물론 일반 국민들 모두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고 판단했다. 아침마다 미래전략과정에 참석해 강의 내용을 일일이 다 기록하기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3월 20일
  • AI, 금융 분석에서 마케팅 상담까지
    세계 산업계 동향AI, 금융 분석에서 마케팅 상담까지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191) 인공지능에 투자하고 있는 업체는 하나둘이 아니다. 파이넨셜타임즈에 따르면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수가 170여 개에 이르며, 또한 이들 기업에 대한 투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1월 28일
  • 과학적인 사자성어 ‘유유상종’
    과학적인 사자성어 ‘유유상종’

    친구끼리 비슷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친구들은 서로 함께 있기 때문에 비슷해지는 것일까. 아니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이게 되는 것일까. 이런 질문에 대해 해답의 실마리를 알려줄 수 있는 연구가 발표되었다. 친구끼리는 낯선 사람보다 유전자가 유사한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7월 22일
  • TV 광고시장 흔들… SNS 급부상
    세계 산업계 동향TV 광고시장 흔들… SNS 급부상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128) 수십 년간 이어져온 이 TV의 위상이 최근 크게 흔들리고 있다. 모틀리 폴에 따르면 2013년 기준 휴대폰을 갖고 있는 사람의 수는 52억 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도 16억 명에 이르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6월 11일
  • 후발 SNS 급부상…인스타그램, 레딧 등
    세계 산업계 동향후발 SNS 급부상…인스타그램, 레딧 등

    세계 신산업 창조 현장 (76) 기존 인터넷 서비스하고 비교했을 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가장 큰 특징은 익명성이다. 많은 참여자들이 ‘자기노출’을 전제로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는 물론 스냅챗(Snapchat), 텀블러(Tumblr)와 같은 신흥 SNS들까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글로벌웹인덱스(GWL)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침투율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2월 07일
  • SNS 열풍… 세계 전역으로 확산
    2012 10대 뉴스SNS 열풍… 세계 전역으로 확산

    (6) 역기능 해결하면 SNS 빅뱅 가능 2012년은 이 SNS가 우리 실생활에서 자리를 잡은 한 해였다. 9억여 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페이스북이 지난 5월18일 IT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의 상장을 하면서 세상은 한 대학생이 만든 소프트웨어 회사에 놀라움을 표명했다. 2004년 2월 창업한 후 불과 8년만의 일이다. SNS 열풍의 실상을 보여준 곳이 미국이다. 지난 10월 CNN과 페이스북은 대선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