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7
  • “소셜로봇, 자율주행 가방에 눈이 반짝”
    “소셜로봇, 자율주행 가방에 눈이 반짝”

    ICT 기술 활용한 스마트 디바이스쇼 인공지능(AI) 디바이스,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 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 VR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1일
  • 中 나이키공장 ‘접수’한 스타트업
    中 나이키공장 ‘접수’한 스타트업

    실패 딛고 해외 판로 개척한 울랄라랩 기계가 공장장에게 말을 건다. “저 F1에 있는 기계인데요. 온도가 높아졌어요. 장비를 점검해 주세요.” 반려동물이 주인에게 문자로 소통을 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만든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시장에 들고 나왔지만 시장의 반응을 얻지 못한 한 스타트업이 이를 기반으로 기계가 인간에게 말을 한다는 신개념의 서비스와 디바이스로 해외 판로를 개척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31일
  • “헬스케어, 서비스와 예방에 집중해라”
    “헬스케어, 서비스와 예방에 집중해라”

    스마트 헬스 케어 기술 세미나 현장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앱과 모션 센서가 달린 칫솔모를 통해 유아들이 양치를 스스로 배운다. 허리 벨트와 시계, 반지 등에서 생체정보를 수집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성인병을 예방하기도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정지훈, IoT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 기계와 기계가 서로 통신하는 사물인터넷(IoT)시대이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이루는 영역은 하드웨어 영역만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다양한 사업 영역 군들이 존재한다. 이는 이해 당사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이 시장에서 누가 비즈니스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07일
  • 사물이 인간을 공격한다면?
    사물이 인간을 공격한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 세이프티 플랜 미래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기술이 무인화 되고 자동화로 이루어지는 ICT의 세계이다. 하지만 랜섬웨어와 같은 악질해킹코드가 기승을 부리고 사물인터넷 센서가 해킹되어 오작동 되면 어떻게 될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9일
  • AI 시대, 법 제도는 어떻게?
    AI 시대, 법 제도는 어떻게?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법 제도 토론회 "맥, 자전거를 찾아줘." 말이 끝나자 마자 매킨토시 컴퓨터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컴퓨터 안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속에서 자전거를 정확하게 찾아낸다. 스마트폰에서도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 음성만으로 날씨와 원하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를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시대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18일
  •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하자”

    수학 애니메이션 만든 김지영 대표 "수학이 제일 재미있는 과목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피업 김지영 대표는 '수학을 눈으로 공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수학은 암기가 아니고 이해와 응용을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딱딱한 텍스트로만 익힐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비주얼로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수학을 비주얼로 공부할 수 있는 수학 애니메이션 서비스를 창안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4일
  • 불편한 학교 공간 IOT로 개선하기
    불편한 학교 공간 IOT로 개선하기

    DHA 전문강사 양성 연수프로그램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 DHA를 지도할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교사연수 프로그램이 지난 12~13일에 숭실대학교에서 전국 초·중등 교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여기서는 교사들이 직접 학교에서 자신들이 학생들과 직접 진행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던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기 때문에 바로 수업에 적용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혔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6년 11월 14일
  • “4차 산업혁명, 미디어는 천지개벽”
    “4차 산업혁명, 미디어는 천지개벽”

    이민화 "로봇이 반복되는 기사 대체할 것" “4차 산업혁명으로 앞으로는 미디어가 개인 맞춤형으로 변할 것이다. 반복되는 기사를 쓰는 기자들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개인 맞춤형 미디어를 생산하는 일자리는 늘어날 것이다.” 4차 미디어 혁명으로 앞으로는 개인 맞춤형 미디어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의 말이다. 이 교수는 27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3층 국제회의실에서 ‘미디어 혁명’을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 4차 미디어 혁명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변화가 예측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더욱 활발해지면서 미디어 산업에서의 융합과 혁명에 더욱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 교수는 현재는 다양한 이유로 개인을 위한 미디어가 제공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지만, 모든 인간이 자신을 위한 선택된 미디어에 대한 욕망이 있어 개인도 미디어를 골라 받을 수 있도록 미디어가 변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미디어의 다양화 뿐 아니라 로봇 저널리즘이 등장할 것이며, 로봇 저널리즘을 통해 반복되는 기사를 작성해 온 기자들은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일자리는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반복하는 일을 해 온 일자리는 사라지고 창조적인 일자리는 재창출 될 것”이라며 “로봇 저널리즘의 등장으로 기자들은 탐사보도, 뉴스 분석 등의 창조적인 분야에 매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생산성이 높아지고, 업무시간이 단축되며, 여가시간이 증가해 새로운 욕망이 생길 것이다. 바로 개인화된 욕망인데, 융합지능이 개개인의 맞춤욕망을 충족시켜 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맞춤 미디어가 개인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면서 이런 방향으로 일자리의 수요도 증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10월 28일
  • 엄마 꿀잠 자게 하는 사물인터넷
    엄마 꿀잠 자게 하는 사물인터넷

    아기 발목에 채우면 모든 신호 감지 사물인터넷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는 미래의 사물인터넷 세상을 열어갈 중심 테마였다. 많은 사물인터넷 전문가들이 미래에 사물인터넷이 가장 유용하게 쓰일 분야로 헬스케어를 손꼽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