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017
  • “노화극복에 한의학 가능성 있어”
    “노화극복에 한의학 가능성 있어”

    1988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로버트 후버 교수 노벨재단 산하 노벨 미디어와 한림원은 노벨상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식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Noble Prize Dialogue Seoul 2017)’를 개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01일
  • ‘생각하는 손’이 미래를 바꾼다
    ‘생각하는 손’이 미래를 바꾼다

    '손'으로 기술과 예술, 아날로그와 디지털 융합 청년 메이커, 예술가, 장인이 함께 힘을 합쳤다.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세운상가 실내광장. 27일 이곳에는 이들이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들이 고객들에게 선보여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31일
  • ‘로봇 할머니 고물수레에 눈물이’
    ‘로봇 할머니 고물수레에 눈물이’

    마린보이 작가 作, 고물수례 끄는 할머니 로봇 장사익이 부르는 ‘찔레꽃’ 노래소리가 청계천 세운상가 실내광장에 울려 퍼졌다. 얼굴에 세상 주름을 다 가진 할머니가 구성진 노래 소리에 맞춰 힘겨운 걸음을 땅에서 떼어낸다. 할머니가 끌고 가는 고물수레에는 낡고 오래된 소형 텔레비전이, 라디오가, 두껍고 더러운 폐지박스가 켜켜이 쌓여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30일
  • “여성 과학자들은 왜 사라질까?”
    “여성 과학자들은 왜 사라질까?”

    한·중·일 과학계 젠더 이슈 본격 논의 지난해 11월 미국 대통령 후보 힐러리 클린턴(Hilary Clinton) 민주당 후보는 “언제가 곧, 누군가가 ‘유리천장’을 깨주길 바란다”며 대선 패배 수락 연설을 했다. 그는 여성 최초로 미합중국 대통령 후보로 나서며 유의미한 선거 결과를 냈지만 결국 패배의 쓴 잔을 마셨다. 그러면서 그는 자유의 상징인 미국사회에서도 여전히 너무나 견고한 ‘유리천장’이 존재하며 자신이 그 천장을 깨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과거 수많은 여성들이 ‘유리천장’을 깨기 위해 노력하며 현재 여성의 위치를 쌓아올렸지만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남성중심이라는 견고한 벽이 존재한다. 과학 기술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23일
  • “춤추고, 웃고, 뛰고, 소통하라”
    “춤추고, 웃고, 뛰고, 소통하라”

    인간이 기계에 경쟁력 갖는 방법 인간의 본연의 모습에 맞게 신체를 사용하는 행동을 많이 개발해야 한다. 보다 많이 춤을 추고, 운동을 배우고, 달리고 손을 사용해 움직이며 창의적인 생각과 성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웃고, 울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등의 인간의 감성능력도 더 크게 키워야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20일
  • 컴퓨터 전원 끄고 S/W 수업을!
    컴퓨터 전원 끄고 S/W 수업을!

    '언플러그드 놀이'로 컴퓨팅 사고력 길러 소프트웨어 교육은 앞으로 미래를 설계할 아이들에게 중요한 지식이지만 지식만으로는 미래를 주도할 수 없다. 소프트웨어 교육도 마찬가지이다. ‘코딩’, ‘챗봇’, ‘알고리즘’ 등을 배우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컴퓨터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을 배양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7일
  • ‘조용히 내 곁에’, IoT 기술
    ‘조용히 내 곁에’, IoT 기술

    2017 사물인터넷 국제 전시회 현장 사물인터넷(IoT)은 우리 생활에 가장 자연스럽게 적용될 첨단 ICT 기술이다. 집 안에 각종 가전들과 연결되어 최신 기술이라는 부담감 없이 실생활에 스며들 전망이다. 뿐만이 아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5G 자율자동차, 전기 자전거, 드론과 연결된다.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물류, 스마트 시티로 사물인터넷의 활용가능성은 계속 확장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
  • “2030년 인구폭풍, 생태계 재앙”
    “2030년 인구폭풍, 생태계 재앙”

    지구가 버틸 수 있는 한계 넘어 자연 환경은 날이 갈수록 오염되고 있다. 미세먼지, 스모그 등 대기 악화는 매년 심각해지고 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사막화 현상 또한 지속되고 있다. 인류가 기댈 자연환경이 벌목 등으로 사라지고 사라진 정글에서 뛰쳐나온 희귀한 동물들이 인류에게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바이러스를 옮기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13일
  • 생체모방 로봇이 각광받는 이유
    생체모방 로봇이 각광받는 이유

    자연의 생명체를 닮아가는 로봇 바다 속을 유유자적 흐르듯 헤엄치는 해파리를 닮은 비행 로봇, 공기의 흐름을 타며 날아가는 갈매기의 날개 짓을 본 따 만든 갈매기 로봇, 촉수를 움직이는 문어에게 얻은 아이디어로 만든 문어로봇 등 인간은 자연의 세계에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해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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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케어산업 성장, 양면성 살펴야”
    “헬스케어산업 성장, 양면성 살펴야”

    디지털 헬스케어 성장 위한 이슈 공론화 ‘헬스케어 산업’이 차세대 최대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래에 더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요소, 즉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정밀 맞춤의료 기술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의 발달과 노령인구의 급증, 글로벌 GDP의 증가 등의 사회적 변화가 점점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