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3,2018
  • ‘AI 헬스케어’ 급속 도래
    ‘AI 헬스케어’ 급속 도래

    FDA 등 규제 대폭 완화, 투자 열기 고조 AI 헬스케어 관련 기술·서비스를 관장하는 미 FDA에서도 AI 헬스케어 기기 개발에 호의적이다. 지난해 7월 발표한 ‘디지털 헬스 이노베이션 액션플랜(DHIAP)는 적절한 자격요건을 갖춘 기업이 제품을 출시할 경우 인허가 과정을 면제하는 등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수차례에 걸쳐 임상시험을 사전에 수행한 다음 그 결과를 기반으로 인·허가를 취득하고, 새로 개발한 의약품, 기기 등을 시장에 출시해야 하는 기존의 규제 방식을 완전히 뒤엎는 인·허가 혁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20일
  • 인간과 협업하는 ‘코봇’ 주목
    인간과 협업하는 ‘코봇’ 주목

    지휘자, 요리사, 의사 보조로 맹활약 최근 협동로봇은 인공지능(AI)와 센서, 사물인터넷(IoT)을 더해 우리들의 실생활로 들어오고 있다. 인공지능과 협동로봇의 조화는 식당에서 꽃을 피운다. 인간의 팔과 손 모양으로 인간을 닮은 섬세한 동작을 할 수 있는 협동로봇이지만 요리나 식기 세척 등 주방 일에 투입되는 것은 단순 로봇 프로그램으로는 힘든 일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2일
  • AI가 세상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AI가 세상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UN, 정부 행정망에 인공지능 도입 잇따라 최근 UN 통계에 따르면 세계 전체 인구 중 11%에 해당하는 8억1500만 명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식량 생산은 늘고 있는데 굶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는 기현상이 벌어지면서 배를 곯는 인구는 더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국가 간 갈등이다. 늘어나는 자연재해 역시 기아를 부추기는 요인이다. 돌발사태가 발생하면서 지역 곳곳에서 기아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기아와 싸우고 있는 국제기구들은 새로운 전략을 도입했다. 인공지능(AI)을 통해 식량불안을 해소하겠다는 것. 유엔 식량계획(UN WFP)의 로버트 옵(Robert Opp) 사무국장은 8일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국 웹사이트 릴리프웹(Reliefweb)을 통해 “AI를 통해 그동안 사람들이 해오지 못한 놀라운 일들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09일
  • AI가 ‘똥손’을 ‘금손’으로
    AI가 ‘똥손’을 ‘금손’으로

    인공지능과 예술의 미래는? “어때요? 그리기 참 쉽죠?”라는 명대사를 남긴 천재 화가 ‘밥 아저씨’(밥 로스, Bob Ross)는 그림그리기에 서툰 사람들에게는 등대와 같은 존재였다. 그의 설명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인공지능(AI)이 ‘밥 아저씨’ 역할을 대신할 듯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03일
  • 중국 ‘짝퉁 AI’가 미국 맹추격
    중국 ‘짝퉁 AI’가 미국 맹추격

    카피캣 제품이 오리지널 위협 중국은 다른 나라에서 인기가 있거나 잘 팔리는 제품을 그대로 모방해 만드는 ‘카피캣’ 전략으로 악명이 높다. 중국의 ‘짝퉁’ 상품은 유통, 서비스업, 문화 등 가리는 영역이 없지만 IT 기술을 모방하는 능력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최근 중국은 인공지능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론 ‘카피캣’으로 시작한 제품들이 대다수이다. 인공지능 기술은 특허상황을 살펴볼 때 미국과 일본이 전 세계에서 1, 2위를 차지한다. 그런데 이 뒤를 중국이 맹추격하고 있다. 기세가 무섭다. 조만간 중국의 인공지능 기업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넘버 원 미국 기업의 아성에 도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29일
  • 인공지능 음악, 어디까지 왔나
    인공지능 음악, 어디까지 왔나

    AI 작곡가와 인간 아티스트의 만남 인간 아티스트와 인공지능 작곡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은 계속 되고 있다.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했던 팝가수 타린 서던이 최근 출시한 앨범에는 인공지능 작곡가가 만든 노래가 담겼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23일
    • 1
  • “블록체인, 만능열쇠 아니다”
    “블록체인, 만능열쇠 아니다”

    투명성·확장성 높지만 문제점도 많아 블록체인은 사물인터넷과 연결되면 그 활용범위는 더욱 넓어진다. 단순 금융 거래뿐 아니라 토지 계약은 물론, 물류 유통 과정으로 확장될 수 있다. 가상화폐는 물론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로 가는 지름길로 여겨지며 전 세계 주요 국가 및 글로벌 IT 기업들이 서로 선점하고자 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블록체인의 문제점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데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14일
  • “AI 영역에도 밸류체인 중요”
    “AI 영역에도 밸류체인 중요”

    해외 AI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트렌드 인공지능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AI)에 대한 밸류체인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특히 국내에서는 이 밸류체인 과정 중 비어있는 비즈니스 영역이 많이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13일
  • “AI는 신이 될까, 악마가 될까”
    “AI는 신이 될까, 악마가 될까”

    AI가 인간 지능을 초월하는 순간 전 세계 수많은 과학자들은 알파고 등장 이전부터 인공지능에 대한 위협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AI를 통해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수차례 경고해왔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AI 개발을 ‘악마를 소환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06일
  •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인간에게 주어진 재능 살려라" 로봇이 우리 실생활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더 이상 SF영화에 나오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이 로봇을 대하는 자세는 지금 성인들이 느끼는 감정과는 또 다를 것이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로봇을 반려 동물처럼, 가족처럼, 친구처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 사실 영화나 만화에서 로봇이 친구가 된다는 설정은 매우 친숙하다. 일본의 만화가 후지코 F. 후지오가 1969년에 만든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은 22세기에서 온 로봇이다. 20세기에 살고 있는 주인공(진구)의 조력자로 물심양면 주인공을 돕는다. 우리나라에는 인공지능 로봇 ‘찌빠’가 있다. 신문수 작가가 1974년도에 만들어낸 캐릭터 ‘로봇 찌빠’ 또한 도라에몽처럼 주인공을 도우며 우정을 쌓아 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7일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