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4,2018
  • 스마트폰 앱 세상, ‘현실 속으로’
    스마트폰 앱 세상, ‘현실 속으로’

    아이디어 넘치는 앱쇼코리아 2017 현장 원하는 모든 것이 스마트폰 속 ‘앱’을 통해 이루어진다. 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시 낭독 앱’이, GPS를 이용해 주변의 시공 업체를 불러 모을 수 있는 ‘중장비 공사 앱’은 손 쉽고 저렴하게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격이다. 지루하기만 한 교과서 수학은 보드게임처럼 즐기고 싶다면 ‘수학 보드게임 앱’이 필요하겠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27일
  • 창업 위한 만남의 장 열려
    창업 위한 만남의 장 열려

    창업세미나도 파티처럼, ‘파미나’ 현장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정보를 교류하는 창업의 장에도 기존의 딱딱한 컨퍼런스와 세미나 형식이 아니라 자유로운 방식의 ‘파티’ 방식을 섞어 좀 더 유연한 교류가 필요해 시도된 이색 세미나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22일
  • 교통 제어도 ‘알파고’ 기술로
    교통 제어도 ‘알파고’ 기술로

    차세대 교통시스템은 클라우드 기반 AI센터 ‘알파고’에 적용된 딥러닝 네트워크 기술이 혼잡한 출퇴근 시간 교통시스템에도 적용된다.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Smart City)’에서는 혼잡한 도시 교통 상황도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15일
  • “카메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반”
    “카메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반”

    자율주행, 증강현실, AI 물류 시스템 기반 기술 카메라 모듈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로 떠올랐다. 얼핏 생각하면 카메라와 4차 산업혁명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의아할 수 있다. 카메라를 이루는 렌즈와 렌즈를 활용한 각종 기술들은 사물인터넷(IoT), 송수신 응용기술, 증강현실, 자율주행 기능과 결합되어 응용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9일
  • AI로 ‘진짜 같은 가짜 만들기’ 경쟁
    AI로 ‘진짜 같은 가짜 만들기’ 경쟁

    인공지능으로 이미지·음성 감쪽 같이 복제 지난 10월 논문 공개 사이트인 아카이브(Arxiv)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캘리포니아대학(샌디에이고 캠퍼스) 연구팀이 사람이 그린 그림 스타일을 배운 후 그 스타일 그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했다는 것. 논문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두 개의 알고리듬으로 구성돼 있다. 하나는 ‘컨볼루션 신경망(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기술이다. 문장이가 그림 등의 스타일, 구조, 패턴 등을 분석하는 기능을 말한다. 연구팀은 CNN으로 하여금 아마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발, 모자, 바지 등의 아이템들을 인식하도록 했다. 그리고 그 정보를 ‘생성적 대립쌍 신경망(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에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만한 이미지를 그래내도록 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28일
  • “열기구 타고 로봇바리스타 만나요”
    “열기구 타고 로봇바리스타 만나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현장 로봇바리스타가 섬세하게 원을 그리며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주는 모닝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외부를 나가기 전에 미세먼지 측정은 필수,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21일
  •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AI는 반드시 개발해야 할까?”

    인공지능 개발 윤리의식 중요성 높아져 이제까지 기술의 발달은 산업혁명 이래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변화시켜주는 도구로 인식되어 왔다. 기술은 인류에게 ‘선(善)’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왜 우려를 표명하고 대안 모색을 강조하고 있는 것일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5일
  • ‘로봇 할머니 고물수레에 눈물이’
    ‘로봇 할머니 고물수레에 눈물이’

    마린보이 작가 作, 고물수례 끄는 할머니 로봇 장사익이 부르는 ‘찔레꽃’ 노래소리가 청계천 세운상가 실내광장에 울려 퍼졌다. 얼굴에 세상 주름을 다 가진 할머니가 구성진 노래 소리에 맞춰 힘겨운 걸음을 땅에서 떼어낸다. 할머니가 끌고 가는 고물수레에는 낡고 오래된 소형 텔레비전이, 라디오가, 두껍고 더러운 폐지박스가 켜켜이 쌓여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30일
  • 표정으로 정치 성향 식별한다?
    표정으로 정치 성향 식별한다?

    인공지능과 연결해 IQ 수준도 평가할 수 있어 민주국가이면 어느 나라건 비밀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게 비밀이 보장되는 원칙을 말한다. 그러나 안면인식 인공지능으로 인해 이 원칙이 무너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텔리그라프’ 지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안면인식을 통해 어떤 사람이 보수당에 투표했는지, 아니면 진보당에 투표했는지 식별이 가능한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든 얼굴 사진 한 장만 있으면 정치적 성향을 파악하는 일이 가능하다. 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곳은 스탠포드 대학 마이클 코신스키(Michal Kosinski) 교수 연구팀이다. 과학계에 따르면 교수는 사람들이 동성애를 갖고 있는지 그 여부를 식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13일
  • “소셜로봇, 자율주행 가방에 눈이 반짝”
    “소셜로봇, 자율주행 가방에 눈이 반짝”

    ICT 기술 활용한 스마트 디바이스쇼 인공지능(AI) 디바이스,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 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 VR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