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4,2017
  • “환경 교육에 ‘분노’와 ‘희망’ 가르쳐야”
    “환경 교육에 ‘분노’와 ‘희망’ 가르쳐야”

    가상 독성 투어 통해 오염 지역 확인 “학교는 사라지고 로봇이 교사를 대체할 것이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가 극심한 환경변화가 예견되는 미래에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하고, 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14일
  • ‘신통방통’ 젊은 아이디어 봇물
    ‘신통방통’ 젊은 아이디어 봇물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결선에 나온 스타트업 일본 후지코 F. 후지오 작가가 그린 ‘도라에몽’의 4차원 주머니에서 하나씩 꺼내는 신통방통한 미래의 도구 이야기가 아니다. 23일 아산나눔재단 주관으로 개최된 ‘제 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의 최종 결승에 오른 스타트업들의 ‘신박한’ 사업 아이템들이다. 이들은 ‘비밀의 도구’를 아이디어에 멈추지 않고 실제로 사업화까지 실행에 옮겼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8월 24일
  • “온 가족이 함께 과학 즐기러 오세요”
    “온 가족이 함께 과학 즐기러 오세요”

    2017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막 올라 꿈을 만나고, 함께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제21회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이 개막식과 함께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박태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막식은 4차 산업혁명을 상징하는 주요기술들이 순차적으로 나타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올해는 특별히 다가오는 미래사회가 주목하는 과학기술 콘텐츠 10여 종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주제관이 구성되어 있어서 위험지역의 안전을 관리하는 로봇부터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견마로봇까지 다양한 첨단 로봇들이 눈길을 끌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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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스트 학생, 13년째 국제학술대회 열어
    카이스트 학생, 13년째 국제학술대회 열어

    10개국 220명 5일 동안 한 자리에 카이스트 학생 동아리인 아이시스츠가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주제선정은 물론이고 연사 초청 등을 학생들이 직접 맡아서 한다. 올해 주제는 DRAW THE WEB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4일
  • 中 나이키공장 ‘접수’한 스타트업
    中 나이키공장 ‘접수’한 스타트업

    실패 딛고 해외 판로 개척한 울랄라랩 기계가 공장장에게 말을 건다. “저 F1에 있는 기계인데요. 온도가 높아졌어요. 장비를 점검해 주세요.” 반려동물이 주인에게 문자로 소통을 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만든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시장에 들고 나왔지만 시장의 반응을 얻지 못한 한 스타트업이 이를 기반으로 기계가 인간에게 말을 한다는 신개념의 서비스와 디바이스로 해외 판로를 개척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31일
  •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중국, 4차 산업혁명에 몰입

    인공지능, 로봇, 안면인식 등 최고 경쟁력 18일 신화사통신은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다.”는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의장의 최근 발언을 인용했다. 이를 위해 다른 국가들과 기술을 공유할 준비가 됐다며 중국의 이런 노력이 세계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에서 보듯 최근 중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은 뜨거울 정도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지금 세계는 ‘스마트 팩토리’ 선풍
    지금 세계는 ‘스마트 팩토리’ 선풍

    재고품 줄이고 기업·소비자 직접 대면 생산 세계적인 IT컨설팅 기업 중 하나인 캡제미니가 발표한 보고서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에 따르면 세계 주요 기업들 가운데 84%가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있거나 앞으로 구축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팩토리’란 설계·개발, 제조·유통·물류 등 생산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지능형 생산 공장을 말한다. 자동화 기술과 함께 로봇공학,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대거 투입되고 있다. 투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56%가 지난 5년간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을 위해 1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했으며, 그중 20%는 5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8일
  •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최고 파괴자(CDO)가 뜬다”

    파괴를 통해 혁신 주도하는 인재 필요 미국에서는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보다 CDO(Chief Destruction Officer) 역할의 비중이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의 오너들이 보안이나 안정성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에는 이노베이션을 주도할 ‘리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는 뜻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14일
  • ‘4차 산업혁명’ 정체는 융·복합
    ‘4차 산업혁명’ 정체는 융·복합

    ‘2017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현장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념이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초기에는 ‘인더스트리 4.0’과 같은 제조업 혁신 과정에서 논의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전 산업을 아우르는 산업혁명 차원으로 그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지난 7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에 참석한 과학기술인들은 개념을 정립해가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초연결·초지능 사회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란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LG전자 안승권 CTO사장(LG그룹 기술협의회의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ICT 기술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그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조업에서 ICT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한 GE, 인공지능 기업으로 변신한 IBM 등을 예로 들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7월 10일
  •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IoT는 ‘서비스’로 승부해라”

    정지훈, IoT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 기계와 기계가 서로 통신하는 사물인터넷(IoT)시대이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이루는 영역은 하드웨어 영역만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다양한 사업 영역 군들이 존재한다. 이는 이해 당사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이 시장에서 누가 비즈니스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7월 07일